전라남도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도

대한민국 관광지 정보 2026. 1. 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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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


- 홈페이지
완도문화관광 https://www.wando.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 신장길 31-8

고금도는 완도군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다. 2007년 강진군과 고금도를 잇는 고금대교의 개통으로, 배로 40분인 거리를 자동차로 5분 만에 다닐 수 있게 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되었다. 2017년 장보고대교가 건설되면서 뛰어난 관광자원을 잘 활용한 축제나 행사 등을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무덤 유적인 완도 고금도 지석묘군(전라남도 기념물)이 있는 고인돌 공원, 목조 관음보살 좌상(전라남도 유형문화재)이 있는 수향사, 우수영전진도첩도(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 고금도와 붙어있는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사적) 등 뛰어난 문화유산들이 많다. 해산물이 유명할 뿐만 아니라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해풍,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 향기와 빛깔이 좋고 맛도 뛰어난 고금의 대표 특산물인 유자 등 먹거리도 풍부하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61-550-5152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주차시설
가능





◎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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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


- 홈페이지
https://www.wando.go.kr

- 주소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 세동84번길 86-31

묘당도는 고금도에 딸린 섬으로 그 거리는 20리 안팎이다. 정유재란의 마지막 해인 1598년(선조 31) 2월 17일 충무공 이순신이 수군 8,000여 명을 거느리고 고하도(현 목포시 충무동)로부터 이곳에 옮겨 진을 쳤고, 그해 7월 16일에는 명의 원병으로 진린 장군이 5천 명의 수군을 이끌고 고금도에 도착해 관왕묘를 세우고 전쟁의 승리를 기원했으며 연합전선을 펴 왜적의 침략을 막아냈던 유적이다. 특히, 이곳은 해수로의 요새지로서 이충무공이 고금도에 진을 옮긴 뒤부터는 장흥, 고흥 등에 출몰하여 살육과 약탈을 일삼던 왜군이 순천 방면으로 도주해 버림으로 전투는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공은 이때 우선 본영을 건설하고 피난민들을 거두는 일 등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유성룡은 「징비록」에서 ‘공이 고금도에 이르렀을 때는 군의 위세도 장했거니와 섬 안의 민간인도 수만 호에 달해 한산도 시절의 10배나 되었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같은 해 9월 15일 이순신의 조선 수군과 진린의 명나라 수군이 연합하여 순천 수교 (왜교)에 침몰한 왜적을 소탕하고, 다시 10월 9일에는 고금도로 돌아와 전열을 재정비하였다가 11월 9일에는 함대가 노량을 향하여 출진하여 충무공이 11월 19일(양력으로는 12월 16일) 아침, 54 세를 일기로 순국하여 이곳으로 유해를 88일간 봉안하였다가 그 이듬해 1599년(선조 32년) 2월 11일 정식으로 발인, 고향인 충남 아산의 묘역으로 옮겼다. 아직도 이 터에서는 풀이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명나라 수장은 장군의 전사를 애석히 여겨 이곳에 서혈하고 귀국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관왕묘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충무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 마량미항


- 홈페이지
https://www.gangjin.go.kr/culture

- 주소
전라남도 강진군 미항로 152 마량놀토수산시장

마량항은 광주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위치하였으며, 최근 들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마량(馬良)은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이다. 마량항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방파제를 따라 가꿔진 산책로이다. 이곳 바다는 완도 다도해 및 제주도를 연결하는 청정해역으로 돔, 농어, 우럭 등 바다낚시의 보고이기도 하다. 가을에는 전어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바다낚시가 잘 되기로 이름난 섬으로 가기 위해 마량항을 이용하기도 한다. 역사적으로, 조선 초기 태종조 1417년 마두진이 설치되어 만호절제도위가 관장하였고 임진왜란, 정유재란을 겪을 당시 거북선 1척이 상시 대기하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마량항 입구에서 바다 위 검은 섬을 볼 수 있는데, 이 섬의 숲이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가막섬 또는 까막섬이라 불린다. 풍요로운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마량미항에는 토요음악회가 4월 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마량항 중방파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마량미항에서 주변 관광지 가우도까지 차량 이동 14분, 11㎞ 거리이며, 가우도에서 모노레일과 짚라인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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