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상남도 양산시] 무지개폭포

대한민국 관광지 정보 2026. 3. 3. 16:00
반응형

무지개폭포


- 홈페이지
https://www.yangsan.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양산시의 동부에 있는 무지개폭포는 인근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계를 이루고 울산 시민의 식수원인 회야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계곡이 깊고 물이 깨끗하며 기암괴석과 울창한 수목이 어우러진 수려한 계곡으로 여름철에는 좋은 피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지개폭포로 가는 길목에서 우측으로 올라가면 계곡 주변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무지개폭포는 뚜렷한 전설은 없으나 옛날 인근 주민들이 나무를 하고 쉬어가는 곳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떨어지면서 무지개가 형성되어 현재까지 무지개폭포로 알려져 있다.
계곡 중간에 입장료를 받는 입구부터 무지개 폭포로 가는 길목은 사유지로 개인이 사업자등록을 내어 운영하고 있는 농원이 있다.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개인이 정하며, 무지개 폭포 인근의 관리 차원에서 소정의 입장료를 징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개장일
상시개방

- 문의및안내
055-392-2114

- 쉬는날
연중무휴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이용시간
08:30~18:30

- 주차시설
가능





◎ 주차요금
8,000원



◎ 입 장 료
- 어른 4,000원

- 어린이 3,000원









◎ 주위 관광 정보

⊙ 원효암(양산)


- 홈페이지
https://www.yangsan.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천성산길 727-82

원효암(元曉庵)은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천성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원효암은 원효스님이 신라 선덕여왕 대에 창건한 유서깊은 고찰로, 천성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맑은 날이면 멀리 부산과 일본의 대마도, 양산과 울산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현재 원효암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는 중심 법당을 비롯하여 미륵전·산령각·범종각 등이 있다. 중심 법당은 공포가 없이 둥글게 깎은 도리를 얹은 굴도리식으로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하고 소박하다. 퇴칸은 심우실(尋牛室) 등 생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어칸과 협칸 세 칸은 예배 공간으로 석조약사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이 불상은 근래에 발견된 불상조성기에 의해 1648년에 조성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에는 범종을 안치했으며, 종명(鐘銘)은 경봉(鏡峯)이 썼다. 법당의 동편의 석벽에는 마애아미타삼존불이 새겨져 있다.

⊙ 미타암(양산)


- 홈페이지
http://mita.homejoa.com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로 379-61 (소주동)

미타암은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읍 천성산(千聖山)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이다. 646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며, 원효대사가 창건한 89암자 가운데 하나로 본다. 920년에 지공 대사가 중창하였다. 1376년에 중창했으며, 1888년에 다시 정진(正眞)이 중창하였다. 구한말에 우리나라의 선사상을 부흥시킨 경허(鏡虛)의 제자 혜명(慧明)이 주석했으며, 현재 그의 비석이 남아 있다. 미타암은 천연 동굴에 인공을 가해 조성한 석굴 사원이다. 현존하는 당우(堂宇)로는 대웅전·산신각·요사채 등이 있으며, 대웅전에는 석조 아미타여래 입상이 모셔져 있다.

⊙ 홍룡폭포


- 홈페이지
http://www.yangsan.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홍룡로 372

홍룡폭포는 가지산도립공원 내의 천성산 골짜기 계곡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다. 본래는 홍롱폭포였는데 세월이 가면서 점차 홍룡으로 부르게 되어 지금은 홍룡폭포라고 부른다. 물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물보라가 사방으로 퍼진다. 시원한 물줄기와 더불어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이미지를 자아내며, 깎아 세운 듯한 바위와 떨어지는 물보라의 풍광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폭포 아래는 홍룡사라는 아담한 사찰이 위치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홍룡사(양산)


- 홈페이지
https://www.yangsan.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홍룡로 372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당나라의 승려 1천 명에게 천성산에서 화엄경을 설법할 때 낙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는데, 당시 승려들이 이 절 옆에 있는 폭포에서 몸을 씻고 원효의 설법을 들었다 하여 이름을 낙수사라고 하였다. 사찰이 있는 천성산의 산 이름은 본래 원적산이었으나, 당나라 승려 1천 명 모두 득도하여 성인이 되었다고 해서 천성산(千聖山)이라고 바뀌었다고 한다. 홍룡사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수백 년 동안 절터만 남아 있다가, 1910년대에 통도사 승려 법화가 중창하였고, 절 이름 홍룡은 사찰에 있는 폭포 이름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홍룡폭포는 제1폭포와 제2폭포가 있는데, 옛날에 천룡이 폭포 아래에 살다가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으며, 1970년대 말 우광이 주지로 부임한 뒤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 종각, 선방, 요사채 등이 있고, 폭포 옆에 옥당이 있다.

⊙ 아리주진


- 홈페이지
http://instagram.com/arijujin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로 46-16

양산 덕계에 있는 카페 아리주진은 노랗게 익어가는 벼를 배경으로 마을 앞 도로에서 들판 쪽으로 쑥 들어간 곳에 있다.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된 외장재 덕분에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건물이다. 대한민국 목조 건축대전 우수상 수상 이력이 있어 더 특별하다. 카페 이름은 이 동네의 과거 지명인 ‘아리’와 현재 지명인 ‘주진’에서 따왔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리라테는 부드러운 우유 위에 고소한 쌀 부스러기가 올라간다. 또한 직접 담근 계절 수제 청도 인기가 많으며 베이커리류도 다양하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양산디자인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산맞이골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대로 979

양산 평산 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산맞이골은 한식 전문점이다. 외관은 멋스러운 한옥이며 아늑한 분위기의 실내는 입식, 좌식 테이블, 개별 룸으로 이루어져 가족 모임에 적합하다. 보쌈 맛집으로 알려진 산맞이골은 팥죽, 칼국수, 호박죽, 만두, 파전 등 여러 종류의 메뉴가 있으며 특히 점심에만 판매하는 보쌈, 보리밥 점심 특선이 가장 인기가 좋다. 보쌈 한 접시와 열무김치, 콩나물무침, 무생채, 버섯볶음, 고사리, 각종 나물 반찬 등이 한 상 가득 나와 보리밥에 비벼 먹는데 된장찌개도 함께 나오는 구성으로 가성비가 좋아 점심시간에는 사람들로 꽉 찬다. 물놀이와 캠핑하기 좋은 양산 무지개 폭포도 근처에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 양산 영화공장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inema_factory_yangsan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북길 35

오페라 하우스처럼 구분된 객실별로 입장하여 관람하는 프라이빗한 영화관이다. 26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층까지 큐브형태로 만들어진 방음부스 룸은 조명과 음량, 온도를 직접 개인별로 맞춰서 사용하며 영화를 즐겨볼 수 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과 캠프닉을 이용할 수 있고 영화뿐 아니라 식사나 간식, 음료등을 주문하는 룸 서비스도 이색적인 서비스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단체관람 및 대관도 가능하다.

⊙ 법기수원지


- 홈페이지
https://www.yangsan.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로 198-13

법기 수원지는 부산시 선두구동과 노포동, 남산동, 청룡동 일대 7천 가구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정수 없이 먹을 수 있는 청정 수질을 자랑한다. 일제강점기인 1927년 착공해 1932년 완공되었으며, 수원지 안에는 침엽수림인 측백나무와 편백을 비롯하여 개잎갈나무 등이 있고, 울창한 숲과 둑 위에 있는 수십 년 된 반송 나무가 절경으로 꼽히는 곳이다. 2004년에는 원앙 70여 마리 이상이 발견되는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수십 년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되어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다. 2011년 7월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으로 수려한 자연과 산림욕까지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 천성산


- 홈페이지
https://www.yangsan.go.kr/tour/

- 양산시청
055-392-2933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해발 920m 높이의 명산으로 양산시 소주동, 평산동의 웅상지역과 상북면,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천성산은 예로부터 깊은 계곡과 폭포가 많고, 경치가 빼어나 소금강산이라 불렸으며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여 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이 되게 하였다고 전해져 천성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천성산은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꽃이 장관을 이루고, 화엄늪과 밀밭늪은 희귀한 꽃과 식물, 곤충들의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어 세계적인 생태계의 보고이다. 천성산 산나물은 임금님의 수라상에 진상할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이며, 가을이면 긴 억새가 온 산을 뒤덮어 환상의 등산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천성산은 기존의 원효산과 천성산을 명칭 변경하여 천성산 제1봉과 제2봉으로 각각 부르게 되었고, 예전에는 원적산이라고도 불리었다. 천성산은 양산시 중앙부를 남북으로 뻗은 정족산 줄기의 지맥에 해당하는데, 이 산줄기를 따라 양산시가 동, 서로 나누어져 있으며, 회야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천성산에는 원효암을 비롯하여 홍룡사·성불사·내원사 등이 있다. 특히 천성산의 정상은 한반도에서 동해의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름이나 전국에서도 해돋이 광경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내원사(양산)


- 홈페이지
http://www.naewon.or.kr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내원로 207

내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써 수려한 산수와 아름다운 계곡으로 천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1898년 석담유성 선사가 설우, 퇴운, 완해 등과 더불어 수선사를 창설하여 절 이름을 내원사로 개칭하고 동국제일선원이라 명명한 후 선찰로써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경허선사의 법제자인 혜월선사께서 조실로 주석하시면서 운봉, 향곡선사 등 한국 선종사의 선맥을 잇는 명안종사를 배출한 도량이다. 1979년 도용스님을 입승으로 모시고 18명의 스님들이 모여 삼년결사를 시작한 이후 1999년 여섯 번째 회향을 하였고, 지금도 비구니 스님들이 정진하고 있다. 원효대사는 중국 태화사에서 건너온 1천 명의 대중들을 이끌고 이 산으로 들어와 대둔사와 89개의 암자를 창건했다고 한다. 당시의 암자 가운데 내원암이 있었는데 조선 후기에 발생한 큰 수해로 대둔사와 암자 대부분이 유실되고 하내원암만 남아, 여러 차례 중건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내원사로 법등을 잇게 된 것이다. 오늘날에도 ‘동국제일선원’으로서 수많은 비구니 스님들이 깨달음을 향해 정진하고 있는 곳이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