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봉화군] 백천계곡

대한민국 관광지 정보 2025. 8. 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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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계곡


- 홈페이지
https://www.bonghwa.go.kr/open.content/tour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백천계곡은 태백산 문수봉과 청옥산 사이에서 시작되어 조록바위봉까지 12㎞에 걸쳐 흐르는 계곡이다. 백천계곡은 발원 태백산을 비롯하여 연화봉(1,052m), 청옥산(1,276m), 조록바위봉(1,087m) 등의 높은 산에 폭 감싸여 있어 계곡의 물이 맑고 수온이 낮다. 물이 맑기로 유명해 백천(白泉)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계곡을 흐르는 하천은 병오천을 이루는데 동쪽으로 흘러 낙동강에 합류한다.
백천계곡은 물이 맑으며 수온이 낮아 같은 위도 상에 있는 다른 지역에서는 서식하지 않는 열목어가 자생하고 있다. 열목어는 낙동강의 상류이며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빙하기 어족이다. 이곳은 열목어가 사는 세계 최남단 지역으로, 열목어의 남방한계선인 셈이다.
봉화 대현리 열목어서식지가 천연기념물 제74호 및 천연림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출입이 제한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4-679-6114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주차시설
가능





◎ 입 장 료
무료





봉화_백천계곡 (1)봉화_백천계곡 (2)봉화_백천계곡 (4)봉화_백천계곡 (5)





◎ 주위 관광 정보

⊙ 봉화열목어마을


- 홈페이지
http://bhtown.kr/board/index.php/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893

봉화열목어마을은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자리 잡고 있다. 봉화군청을 기점으로 4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파인토피아로, 소천로, 청옥로를 이어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이곳은 폐교를 캠핑장으로 리모델링한 곳으로 감성 충만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옛 교정을 거닐다 보면 가슴속 추억을 자극하는 볼거리가 발길을 붙든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1면을 마련했다. 바닥 형태는 모두 데크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평일과 주말 모두 운영하며,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3월 혹은 4월까지 휴장에 돌입한다. 예약은 전화와 현장 접수로 이뤄진다. 캠핑장 주변에 국립 청옥산 자연휴양림, 태백산국립공원, 반야계곡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순조롭다. 인근에 여러 음식점이 있다.

⊙ 봉화 대현리 열목어 서식지

- 홈페이지
http://www.bonghwa.go.kr/open.content/tour/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둔지1길

봉화 대현리 열목어 서식지는 세계에서 열목어가 살 수 있는 가장 남쪽 지역이며, 숲이 잘 발달하여 열목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을 지닌 지역 중 하나이다. 서식량이 매우 적어서 대현리 일대를 서식지로 지정하여 천연기념물인 열목어를 보호하고 있다. 1970년대 이후 열목어 서식이 확인되지 않아 1986년에 그곳 주민들이 열목어서식지 복원을 위해 강원도 홍천군 내면 창촌리 일대에서 100개체를 가져와 반은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소재 현불사 경내에 있는 연못에 보호하고, 반은 백천 계류에 방류하였다. 이후 1989년 이후 현불사 연못 내에 보호 중인 열목어 성어 24마리로 인공부화에 성공한 치어 117마리를 백천 계류에 방류하는 등 열목어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금천낚시터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15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동에 위치한 금천낚시터는 약 1,000여 평 면적의 큰 규모를 자랑한다.
최대 160명이 낚시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낚시터에는 붕어와 향어, 잉어 등의 물고기들을 대상 어종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24시간 기준으로 입장료 및 입어료를 지불하여 사용 가능하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청옥산(봉화)


- 홈페이지
http://www.bonghwa.go.kr/open.content/tour/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 소천면

청옥산은 높이 1,277m으로 태백산 망경대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있다. 태백산을 중심으로 일대에 1,000m가 넘는 산이 9개나 될 정도로 산세가 험한 오지에 자리 잡고 있다. 백두대간 갓대배기봉에서 동남으로 갈래친 능선 위에 있고, 소천면 늦재에서 능선을 따라 망경대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일대 1억 53만㎡가 청옥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는데, 한국의 휴양림 가운데 가장 넓고 물놀이장, 체력단련장, 산막, 야영장, 캠프파이어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있다. 산기슭 중턱에는 유정이 수도했다는 홍제사가 있고 산 옆으로 흐르는 고선계곡은 길이 100리에 이르는 깊은 원시림 계곡을 이룬다.
태백산 문수봉과 청옥산 사이에서 시작되어 조록바위봉까지 이르는 12㎞의 백천계곡은 낙동강의 상류이며 세계 최남단의 열목어 서식지로 유명하다. 그밖에 주변에는 5만 영령위로탑이 세워져 있는 현불사와 오전약수, 우곡약수터, 불영사, 다덕약수관광지, 두내약수관광지, 청량산 도립공원, 사미정 등의 관광지가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 홈페이지
https://www.foresttrip.go.kr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552-163

영주-태백 간 국도변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은 1,276m의 청옥산을 주봉으로 해발 700~900m의 크고 작은 능선이 변화무쌍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 80여 종에 달하는 침·활엽수가 서식하고 있는데, 특히 춘양목 우량 임지가 있어 숲으로는 전국 최고의 휴양림이다. 봄철 계곡 부위에 자생하는 함박꽃나무가 장관을 이루며, 여름철엔 울창한 산림에서 더위를 잊고 산림욕을 하기에 알맞은 장소다. 인근 백천계곡에는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빙하기 어족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백천계곡 일대가 천연기념물인 열목어 서식지로 지정되어 있고, 계곡 내에 현불사가 있다.
휴양림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환경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올바른 숲 탐방 및 숲 체험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금천골 석탄층


- 홈페이지
https://www.paleozoicgp.com/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93-24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천골 도로 절개면에는 고생대의 석탄층과 식물화석, 당시에 생성된 퇴적암의 지질상을 관찰할 수 있다.

⊙ 태백스피드웨이


- 홈페이지
http://taebaekspeedway.com/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사군드리길 240 (동점동)

태백스피드웨이는 태백시에 있는 모터스포츠 레저단지로, 2019년 재개장했다. 해발고도 700m가 넘는 고원지대에 조성한 태백 고지대 스포츠 훈련장 특구에 속해 있으며, 총 길이 2.5km의 트랙과 최대 직선구간 900m, 6개의 코너, 11개의 포스트, 32개의 피트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속 250km/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다. 태백스피드웨이 마지막의 자이언트 고속코너를 탈출하면 메인 스트레이트로 이어지는 고속형 서킷이며, 관람석은 3,2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한여름에도 30도를 잘 넘지 않는 태백의 기후 덕분에 쿨링은 빠른 편이며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소음 문제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태백 스피드웨이는 주로 레이싱 대회나 행사가 개최되며, 스포츠 주행을 즐길 수도 있다. 모터사이클, 레이싱, 개별 주행도 가능하다.
서킷 점검 일정은 미리 확인해야 하며, 관련 정보는 태백스피드웨이 공식 홈페이지나 관련 기관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최초석탄발견지탑


- 홈페이지
https://tour.taebaek.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36

태백시 장성동 후기 고생대 함백산층 인근에서 큰길을 따라 500m쯤 남쪽으로 가면 금천동으로 향하는 갈림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수백 미터 이동하면 금천동 먹돌배기 근처에 화강암으로 세워진 ‘최초석탄발견지탑’을 만날 수 있다. 탑은 수갱을 상징하는 탑신과 동발광차, 광원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탑과 마주한 도로 절개면은 장성층의 노두로, 흑색 셰일과 사암층이 반복되는 단면에서 식물 화석과 경제성 있는 탄층이 발견되었다. 이 지역은 오랫동안 채탄이 이루어졌지만 현재는 휴광 상태이며, 맞은편에는 문을 닫은 광업소 건물이 남아 있다.

⊙ 태백 경찰서 망루


- 홈페이지
https://tour.taebaek.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로 26 (장성동)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내어 사다리를 놓고 2층을 오르내렸다. 전쟁과 공비 침투, 삼엄한 감시 등 한국현대사의 혼란한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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