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전라남도 진도군] 맹골도

대한민국 관광지 정보 2026. 1. 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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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골도


-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길 14-4

맹골도는 1800년 초 완주 이씨 이동신의 선조가 입도하였고 같은 시기에 제주 최씨 최형배의 선조가 입도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맹골도는 서남해의 모서리에 있고, 또 서해와 남해의 물살이 직각으로 교류하며 소용돌이치는 험한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그리고 봄철에는 안개가 많이 끼어서 여객선 결항률이 높다. 맹골도는 맹골도, 죽도, 곽도 등 섬과 간댓여, 아랫여, 웃여 등 많은 이름이 있다. 여는 바위섬로 이루어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동국여지승람에는 맹옹골도로 표기되어 있다. 1400년에 이곳에서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고 전하는데 그 후 1789년 조선시대 인구조사 때 맹골도로 표기하였다. 맹골군도는 진도의 서남쪽 모서리 가장 끝에 있는 섬으로 맹골도와 부속 섬 곽도와 죽도로 맹골 3도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이 맹골군도는 진도 섬들의 방풍, 방파제 역할을 한다. 이곳은 드라마 패션 70's의 배경지이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61-540-3224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주차시설
가능





◎ 입 장 료
무료









◎ 주위 관광 정보

⊙ 곽도

- 홈페이지
http://island.haewoon.co.kr

-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곽도길 23

곽도는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속한 섬으로 1700년경 무렵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섬에 미역이 많이 자생하여 곽도라 했다. 미역의 품질이 좋아 미역섬이라고도 불리며, 축구장을 20개 정도 합친 정도의 크기가 작은 섬이다. 진도에서 가장 머리 떨어진 섬지역이 맹골군도이며, 맹골군도 중에서도 곽도는 가장 바깥에 있는 섬이다. 여기서 더 멀리 나가면 태평양이다. 진도에서 배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야 하는 맹골도는 파도가 아주 세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바닷물 색도 우유빛을 띤다. 파도를 이기며 자생하는 맹골도 돌미역은 잎이 엉겨붙지 않고 잎이 적고 줄기가 야무지며 잎이 지네발처럼 돋아 있는 것이 특징이고 오래 끓이면 곰국 같은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섬 해안은 온통 바위뿐으로 지형이 매우 협소하여 가파른 절벽을 기어올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겨울철에는 낚시꾼들이 많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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