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사건추모공원

대한민국 관광지 정보 2026. 7. 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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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 홈페이지
https://www.geochang.go.kr

-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신차로 2924

거창사건추모공원은 우리나라 현대사의 대표적인 민간인 희생 사건인 거창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조성된 추모공원이다. 거창사건은 6·25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거창군 신원면에서 일부 국군에 의해 민간인이 집단 희생된 사건이다. 추모공원은 1996년 「거창사건 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총부지 약 4만 9천 평 규모로 1998년 착공하여 2004년 준공되었다.
공원에는 위령탑, 위령 묘역, 역사교육관, 위패봉안각 등의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역사교육관은 2004년 4월 개관하였으며, 거창사건 관련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하고 사건의 진상을 알리며 희생자를 추모하는 공간이다. 또한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배우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5-940-8510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공원] 상시 개방[위패봉안각]- 하절기 09:30~17:00- 동절기 09:30~16:30[역사교육관]- 하절기 09:30~17:00- 동절기 09:30~16:30[영상실(세미나실)]09:30~17:00[고령토 맨발길]09:00~18:00

- 주차시설
가능





◎ 입장료
무료



◎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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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거창사건역사교육관

거창사건역사교육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geochang.go.kr/

-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신차로 2924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교육관 내의 전시실은 제1공간 거창의 겨울, 제2공간 감춰진 진실, 제3공간 폭로와 은폐, 제4공간 왜곡된 기억, 제5공간 마주한 현실, 제6공간 가치의 계승, 제7공간 거창의 봄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사건은 한국전쟁 때인 1951년 2월 9일~11일까지 거창군 신원면 청연골, 탄량골, 박산골에서 양민 719명이 국군에 의해 집단학살 당한 사건을 말한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그동안 수집되어 온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왜곡되고 억울하게 희생당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며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아 이 땅에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고 교육을 삼을 수 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월여산

월여산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geochang.go.kr/

-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구사리

월여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옛날에는 달맞이를 하던 곳으로 월영산이라고 불렸고, 비가 오지 않는 해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밝은 달 아래서 풍년을 기원하며 기우제를 지냈기도 했던 곳이다. 월여산은 마고할미 박랑의 외동딸 월여가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오고 있으며,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눈물만 짓다가 바로 이 눈물이 비가 되어 내렸다고 한다. 기우제를 지내는 것도 이 전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월여산이 이처럼 소원을 비는 산으로 유명하게 된 또 다른 이유는 무학대사가 닭이 알을 품은 금계포란형 지형이라고 하여 해동 제일의 명당으로 지목했기 때문이다. 월여산 북쪽으로는 감악산, 동쪽으로는 소룡산과 악견산, 금성산, 남으로는 황매산, 서쪽으로 갈전산과 바랑산으로 둘려 싸여 있어 산세가 아름다우며 명당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월여산 정상 부근에는 기암괴석과 잘 어울리는 철쭉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서 개화기에는 장관을 이룬다.

⊙ 오례사

오례사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오례길 127-3

백촌 김문기(1399∼1456)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이를 계승하고자 세운 곳이다. 김문기 선생은 세종 8년(1426) 과거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으나 사육신과 함께 단종복위를 꾀한 사건으로 희생당하였다. 그 뒤 영조 7년(1731) 복관 되고, 영조 33년(1757) 충의(忠毅)란 시호가 내려졌다. 오례사는 선생의 후손이 1870년에 세웠으며, 1994년에 크게 보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외삼문, 추원재, 내삼문, 사당이 있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추원재는 앞면 4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출처: 국가유산청)

⊙ 연수사(거창)

연수사(거창)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거창군 문화관광 https://www.geochang.go.kr/

-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연수사길 115-103

연수 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 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로서 신라 애장완 3년(802년) 감악조사가 감악산 남쪽에 절을 세웠으나 빈대 때문에 절이 망하여 능선 북쪽인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연수 사는 감악산의 시원스러운 하늘 아래 안겨 아름다운 전설을 지닌 만큼이나 뜻깊은 명소이고 물과 인연 깊은 절이다. 고려 공민왕 때 벽암선사가 심여사원을 지어 불도를 가르쳤다는 절로서 푸른빛 감도는 바위구멍에서 떨어지는 맛 좋은 샘물이 있다. 이 샘물에서 신라 헌강왕이 중풍을 고쳐 감사의 뜻으로 그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사시사철 온도가 같은 점이 특징이다. 여름철 이른 새벽이나 저녁에 연수사에 오르는 사람들은 모두 연수사 약수를 찾아가는 이들로 ‘연수사 물 맞으러 간다’는 말로 통하고 있다. 절 앞 은행나무는 6백여 년 전 고려 왕손에게 시집가 유복자를 낳고 속세를 피해 절로 들어왔다가 조선에 망한 고려 왕 씨의 명복을 빌던 한 여승이 심었다는 나무로써 도지정 기념물 제124호로 지정되어 연수사의 상징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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