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보령시]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 홈페이지
https://www.foresttrip.go.kr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531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오서산 서쪽 자락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이 휴양림이 있는 보령시 청라면 일대의 도로는 한적한 시골길이라 휴양림에 도착하기도 전에 도심에서 벗어난다는 해방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오서산이라는 지명은 까마귀의 보금자리란 뜻에서 나온 것으로 예로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살았다고 하나, 아쉽게도 현재는 까마귀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이곳은 숲속의집(숙박시설), 야영장, 바비큐장, 족구장, 목공예 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탐방로를 따라 대나무 숲을 비롯하여 휴양림 주변의 숲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고 오서산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 서해 바다와 서해 낙조를 감상하는 것도 좋다.
※ 소개 정보
- 개장일
2001-09-22
- 문의및안내
041-936-5465
- 쉬는날
매주 화요일
- 이용시간
[일일개장]- 09:00~18:00[숙박시설]- 입실 15:00- 퇴실 11:00
- 주차시설
가능
- 체험안내
숲속체험 프로그램 / 자연물 천연염색 / 편백나무 무드등 등
◎ 입장료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 500원
- 어린이 2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 시설이용료
[목재문화체험교실]
- 자연물 천연염색 1,500원
- 편백나무 무드등 15,000원
- 편백나무 연필통 10,000원
- 편백나무 트레이 16,000원
[숲속의집]
- 평일/비수기 39,000원~98,000원
- 주말/성수기 65,000원~173,000원
[휴양관]
- 평일/비수기 44,000원~87,000원
- 주말/성수기 76,000원~154,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 화장실
있음













◎ 주위 관광 정보
⊙ 명대골계곡

- 홈페이지
충남 문화관광 https://tour.chungnam.go.kr/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명대골계곡은 보령시 북동부 오서산(790.7m) 남동쪽 자락에 있는 계곡이다. 이곳의 물은 맑고 시원하며, 한여름의 계곡은 산자락에 울창하게 자란 수림에 덮여 더욱 시원하다. 계곡은 군데군데 폭포를 이루며 떨어져 그 풍경이 시원하고 보기 좋다. 또한 오서산 중턱까지 이어진 계곡 중간중간 쉼터가 있어 삼림욕을 겸할 수 있다.
명대골계곡은 길을 잘 포장해 놓았고, 주차장도 크게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계곡 관리소 앞에 제방을 쌓아 물을 가두어 둔 보가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명대골계곡은 국도 36호선, 지방도 710호선에서 지방도 709호선과 오서산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광천 IC, 대천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공주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오서산 외에 보령 장현리 귀학송, 신경섭 가옥, 장현저수지, 국립 오서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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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서산
- 홈페이지
http://www.brcn.go.kr
- 주소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오서산은 우리나라 서해 연안의 산 중에서는 가장 높으며 백두대간 차령산맥 끝자락인 금북정맥의 최고봉이다. 보령시를 비롯하여 홍성군, 청양군에 걸쳐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서, 울창한 숲과 깊고 맑은 물이 어우러져 천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정상에서 보면, 수채화처럼 펼쳐진 억새 물결과 서해의 수평선 그리고 서해 낙조를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으로 성주산, 북으로는 가야산, 동으로는 칠갑산, 계룡산까지 관망할 수 있어 육·해·공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몇 안 가는 소중하고 진귀한 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서산은 이름 그대로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사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보령 주변의 여러 명칭이 이에 유래한 것이 많다. 또한 육중한 무게감을 바탕으로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산세와 굽이치는 듯한 능선 그리고 완만하게 펼쳐진 정상부는 등산객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 청양 다락골 줄무덤 성지

- 홈페이지
청양 다락골 성지 http://www.daracgol.or.kr
- 주소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다락골길 78-6
줄무덤은 한 무덤에 여러 사람을 함께 묻었다고 하여 붙인 이름으로 줄묘라고도 부른다. 흥선대원군이 천주교들을 탄압할 때 홍주감옥에서 순교한 교도들이 매장되어 있다. 총 37기가 있으며, 주로 가족 단위로 매장되어 있다. 주위에 없어진 10개의 인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천주교 탄압 때 마을 전체가 화를 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청양 다락골 성지는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와 그의 부친인 최경환 성인이 탄생한 유서 깊은 교우촌이자 무명 순교자들의 무덤이 줄지어 자리한 곳이다. 마을 뒷산 양지바른 산등성이에 무명 순교자들의 묘소와 묘비들이 여러 줄로 서 있는데 누구의 무덤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1866년 병인박해 당시 홍주 감영에서 순교한 교우들의 시신을 밤을 틈타 엄중한 감시를 뚫고 빼내어 최씨 종산인 이곳에 안장했다고 구전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 청라 은행마을 (보령)

-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ginkgotown_korea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150-65
청라 은행마을에는 약 3천여 그루의 토종 은행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가을이 되면 온 마을이 황금색으로 물드는 국내 최대의 은행나무 군락지이다. 청라 은행마을에는 이 은행나무들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옛날 장현리 뒷산에는 까마귀가 많이 살아 오서산이라 불렸던 산이 있으며, 산 아래 작은 못 옆에는 누런 구렁이 한 마리가 살았다고 한다. 이 누런 구렁이는 천년 동안 매일 용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여 마침내 황룡이 되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였다. 이를 본 까마귀들이 노란색 은행을 보고 황룡의 여의주라 생각하여 마을로 물고 와 키우면서 마을에 수많은 은행나무가 자라게 되었다고 한다. 매해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청라 은행마을 축제가 열리며 이 기간 동안에는 은행마을, 돌아보기, 은행 털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사계절 별로 체험할 수 있는 녹색농촌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마을에는 오토캠핑장이 마련되어 있다.
⊙ 정촌유기농원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정촌.kr/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150-32
정촌유기농원은 14대째 가업인 농업을 잇고 있는 곳으로 장현은행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친환경 호밀 빨대 만들기&티타임, 은행 열차 마을 둘레길 탐방, 친환경 양송이 수확, 은행 피자 만들기, 황톳길 족욕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고구마 텃밭을 분양하는 주말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농촌의 정취가 가득한 숙소에서 농촌 문화를 체험하고 여유로운 시골 여행을 할 수 있는 팜스테이와 캠핑의 재미와 농촌 문화를 함께 즐기는 팜핑(farm+camping)도 이용할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신경섭 전통가옥

- 홈페이지
https://www.brcn.go.kr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밭길 62
신경섭 가옥은 보령시 북서부에 위치한 전통 가옥이다. 이 가옥은 조선 후기 한식 가옥이며 큰 부재를 사용한 당시 부호의 사랑채로 전해진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전체적으로 ㄱ자형이다. 중간에 대청을 설치하였으며, 앞에는 툇마루를 놓았다. 좌측 끝에는 부엌을 두고, 부엌 위에 다락을 만들었다. 사랑채 회첨부 중간에 마루를 두어 대청으로 사용하였고, 전면 벽체에 화방벽을 설치하였으며, 목재의 결과 고색 단청이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등 보존이 잘되고 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87년에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고, 1998년에는 보수 작업이 이루어졌다. 문간채에는 문중의 효자 신석붕 정려문이 있다.
신경섭 가옥은 국도 21호선, 36호선에서 지방도 610호선, 609호선, 죽성로, 장밭길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광천IC, 대천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공주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오서산, 국립 오서산자연휴양림, 명대골계곡, 보령장현리귀학송, 청천저수지 등이 있다.
⊙ 김좌진장군묘
- 홈페이지
https://www.brcn.go.kr
-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재정리 162-7
김좌진장군묘는 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1889∼1930) 장군의 묘소이다. 홍성의 부유한 농가에서 태어난 김좌진은 개화사상이 투철하여 15세 때 집안의 노비문서를 불태우고 논밭을 나누어 주었다. 1905년 호명학교를 설립하여 문맹퇴치에 앞장섰으며, 1913년에는 군자금을 모금하다 3년간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1917년 만주로 건너가 대한광복단에 가입한 이후 북로군정서의 사령관이 되어 독립군을 훈련시켰으며, 이를 기반으로 청산리에서 일본과 전투를 벌여 독립운동사상 최대의 승리를 이루었다. 조국광복을 위해 노력했던 장군은 1930년 공산주의자 박상실에 의해 암살당했다. 암살 직후 만주땅에 묻혔다가 아내 오숙근 여사가 1940년에 유해를 비밀리에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에 안장하였다. 그 후 1957년 부인이 타계하자 아들 김두한이 현 위치에 합장하였다. 현재 묘역에는 뒤편으로 담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봉분은 아랫부분에 둘레석을 둘렀다. 봉분 앞에는 상석과 장명등이, 옆에는 묘비가 있으며, 좌우에는 말 석상 한 쌍이 세워져 있다. 1989년에는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인근 관광지로는 청소역 외에 오서산, 정암사, 광천토굴새우젓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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