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김제시] 시민문화체육공원
시민문화체육공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도작로 220-23 (검산동)
넓게 펼쳐진 수원지 저수지를 품고 있어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시민들의 아늑한 쉼터이자 대규모 복합 공원이다. 은은하게 흔들리는 물빛과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 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달래주는 수변 데크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화려하고 자극적인 관광지에서 벗어나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깊은 휴식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공원 내부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울창한 숲길과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은 벤치들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저수지 수변길을 지나 숲속 산책로로 접어들면 나무들이 뿜어내는 청량한 공기와 싱그러운 나무 향이 온몸을 감싼다. 수변길을 따라 걸으며 바라보는 잔잔한 저수지 전경은 한적하고 평화로워, 잠시 걸음을 멈추고 계절의 변화를 살피며 휴식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보기 좋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김제시 체육진흥과 063-540-4600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주차시설
가능
◎ 입장료
무료
◎ 화장실
있음
◎ 주위 관광 정보
⊙ 대흥각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검산택지1길 29
전라북도 김제 시내에 있는 중식당으로 백종원의 3대천왕, KBS 2TV 생생정보에 소개된 맛집이다. 돼지고기로 낸 진한 육수에 고추로 매운맛을 더한 고추짬뽕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또한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육미 짜장도 대표 메뉴 중 하나다. 고추짬뽕과 육미 짜장 두 메뉴 모두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게 특징이다.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다. 문화체육공원, 레포츠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흥복사(김제)

- 홈페이지
https://www.gimje.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승반길 103 (흥사동)
흥복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650년(의자왕 10) 고구려에서 온 보덕이 창건하여 승가사라 하였다.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듭하였으나 현재로서는 알 수 없고,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절은 완전히 불타버려 절은 폐허가 되어 버렸다. 1625년(인조 3) 김제에 살던 흥복 처사가 부처님의 감응을 받아 이 절을 기원도량으로 삼아 극락전을 중건하면서 절의 이름을 흥복사라 불렀다. 그 뒤 절은 다시 퇴락하였는데 근대에 들어와서는 1943년 법운 스님이 극락전과 관음전 등을 중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1954년 불교정화운동 때는 교단의 행정본부가 되었으며, 1961년에는 월주 스님이 금산사와 흥복사의 주지를 겸임하면서 전라북도 지역 불교정화운동의 핵심역할을 했다. 1976-1979년에 걸쳐서 대대적 중창 불사가 거행되어 절의 면모가 일신되었다. 절에는 대웅전을 비롯해서 미타전, 미륵전, 삼성각, 사천왕전, 정혜원(요사), 요사 및 수각인 불유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널찍널찍하게 자리 잡고 있다. 사찰 경내에는 수령 600년 가량의 신단수와 설천이라는 우물이 있다.
⊙ 승방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김제 시가지에서 북쪽으로 자동차 기준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승방원은 승방서원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1856년 동래정씨가 세운 사당이다. 승방원에서는 김제 출신인 양헌 정인, 풍천 정수홍 등 동래정씨들을 모시고 있다. 그 외에도 국촌 최철, 벽성 박요 등 정 씨뿐만 아니라 그 넋을 기리고 본받을 만한 여러 선현도 배향하고 있다. 정인은 고려 말기 무신으로 여진과 왜구를 격퇴한 인물이다. 정수홍은 조선 초 태종 때 대사간과 세종 때 이조판서를 지냈다. 최철은 고려 말기 사람으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자 초야로 숨어 절개를 지켰다. 박요는 조선 중기 중종 때 사람으로 성리학의 번성을 위해 노력했다. 건물은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과 서원의 기능을 담당하는 강당이 있다. 주변에는 지평선생태수목공원, 백산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 김제문화원
- 홈페이지
http://gimje.kccf.or.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서암5길 5 (서암동)
도작문화의 발상지인 김제는 농경문화가 꽃을 활짝 피웠던 고장이다. 국내 최고최대를 자랑하는 벽골제로 인하여 생활이 넉넉하여 글 읽고 글쓰기를 즐긴 문화예술의 고장이자 충효의 고장이다. 또한 천년의 고찰을 자랑하는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유적 유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징게맹갱외에밋들(김제 만경 넓은 들)에 너른 들로 인해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전국 유일한 문화 도시이다.
이러한 곳에 위치한 김제문화원은 1966년 10월에 개원하였다. 김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의 맥을 잇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김제문화원에서는 주민들이 김제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의 교육 및 새로운 문화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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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각사(김제)
- 홈페이지
https://www.gimje.go.kr/tour/index.gimje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사정거리1길 20
사찰의 창건 및 연혁에 관하여 1984년에 기록된 ‘원각사사적비(圓覺寺事蹟碑)’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인 1927년 일본인 승려 아오키 타로가 일본 동본원사(東本願寺) 계통의 작은 규모의 사찰을 창건했으며, 창건 당시 이름은 진조사였다고 한다. 1945년 8월 해방 직후에 지금의 주지인 춘명 창석이 진조사를 인수하여 원각사(圓覺寺)로 이름을 바꾸고 사세를 점차 확장했다. 1968년에는 대웅전을 짓고, 1970년에는 종각을 새로 지었다. 1975년에는 최연화 화주의 시주로 오층석탑을 봉안했다. 1976년에는 미륵불상을 봉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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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성서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향교길 89-16
벽성서원은 1965년 김해 김씨 종친들에 의해서 세워졌다. 건물의 구성은 외삼문인 어덕문, 정면 네 칸과 측면 세 칸 규모의 팔작지붕 구조의 강당, 내삼문인 경의문, 정면 세 칸과 측면 한 칸의 맞배지붕 구조인 사당 충인묘로 구성되어 있다. 벽성서원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제사를 지낸다. 이곳에는 신라 김유신을 중심으로 고운 최치원, 죽강 김보, 도산 김선, 모암 김극일, 숙재 허주, 점필재 김종직, 안경공 김영정, 탁영 김일손, 갑봉 김우항 등 기묘명현들과 신진 사류들을 모시고 있다.
⊙ 학당서원
- 홈페이지
https://www.gimje.go.kr/town/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생건길 42
김제시 백산면 하정리 생건마을에 위치한 학당서원은 조선 효종5년(1654)에 창건하고, 고종 6년(1869)에 철폐되었던 것을 1971년에 다시 지은 것이다. 학당서원은 앞면 3칸, 옆면 2칸, 맞배지붕의 사당과 강당이 있다. 사당에는 청은 안처를 중심으로 장절공 정 감, 송암 안경지, 반매당 안 징, 병사공 안위, 죽헌 안 철, 우후공 월명 나신도, 월암 나팔기, 승지 안대규 등이 모셔져 있다.
⊙ 팔효사(김제)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효자로 109-2 (신풍동)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시가지 남부에 위치한 팔효사는 나주나씨 가문의 사당이자 서원이다. 이곳은 1629년(인조 7)에 건립되어 나주나씨 가문 출신의 8명의 효자를 기념하고 가르침을 주기 위해 세웠으나,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철거되었다. 그 후 1965년 중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4칸으로 이루어진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과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이루어진 팔작지붕 형태의 강당이 있다. 경내에는 수령 500여 년의 크고 오래된 은행나무가 있다. 나주나씨 문중에서는 경사가 있을 때면 이 은행나무에 큰북을 달아서 두드림으로서 그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희한한 것이 이 은행나무는 8 효자가 태어날 때 열매가 맺히지 않았다고 한다. 이 은행나무는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은 효자 1명이 더 추가되어 9명의 효자를 모시고 있다. 주변에는 김제향교, 구산공원, 지평선생태수목공원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또한 호남선 철도 김제역과 김제종합버스터미널이 멀지 않아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 백산서원(김제)
- 홈페이지
https://www.gimje.go.kr/tour/index.gimje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3길 84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백산서원은 1928년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청곡 윤찬을 비롯하여 구봉 윤여임, 죽계 백선남, 죽음 윤자선, 담재 윤자민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제사를 지내는 사당인 백산사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이다. 무인 및 무관들이 모여서 강의를 하던 강당은 정면 5칸이다. 내삼문과 외삼문은 모두 3칸이다. 사당의 기둥은 백두산에서 베어 낸 나무를 바다를 통하여 옮겨 왔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색이 바랬으나, 상당히 큰 규모의 사원이다. 파평 윤씨 백산사 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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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서원
- 홈페이지
https://www.gimje.go.kr/town/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범득골길 187-22 (갈공동)
백석서원은 조선 효종 3년(1652년) 승반산에 세워졌던 하나의 사당이다. 유집(柳楫)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고종 5년(1868년)에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으로 철폐되었고, 1902년 지금의 자리에 앞면 3칸, 옆면 2칸 맞배지붕으로 된 한식 목조기와집을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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