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타오르는 강 문학관

대한민국 관광지 정보 2026. 9. 28. 07:33
반응형

타오르는 강 문학관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일제강점기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을 문학관으로 꾸민 곳이다. 1935년경 청기와와 목재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들여와 지었으며, 일본식 주택과 서양풍을 흉내 낸 사무소가 함께 있는 형태다. 해방 후에는 선교사가 고아원으로 운영했고 1981년부터는 개인 주택으로 쓰이다가, 2009년 영산포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주시가 매입했다. 2024년 10월 문을 연 문학관은 영산강을 무대로 나주와 영산포 민중들의 고향과 한을 사실적으로 그린 문순태 작가의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전 9권)을 테마로 한다. 작가의 집필실과 육필원고, 작품 자료, 소장 도서 등을 전시하여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

 


※ 소개 정보
- 개장일
2017.03.01

- 문의및안내
061-334-7723

- 수용인원
30명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이용시간
09:00~17:00 (휴게시간 12:00~13:00)

- 주차시설
가능

- 체험가능연령
전 연령





◎ 입장료
무료





나주_타오르는 강 문학관 (2)나주_타오르는 강 문학관 (3)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내부_1.jpg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내부_2.jpg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내부_3.jpg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외부_1.jpg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외부_2.jpg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외부_3.jpg전남_나주_타오르는강문학관_외부_5.jpg나주_타오르는 강 문학관 (4)나주_타오르는 강 문학관 (5)나주_타오르는 강 문학관 (1)





◎ 주위 관광 정보

⊙ 나주문화원

나주문화원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나주문화원.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시청길 22 (송월동)

문화원은 지방 문화원 진흥법에 의해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별로 설립된 공익법인 문화단체이다.
나주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의 보급과 보존을 위해 세시풍속놀이, 나주삼색유산놀이 등 사라질 뻔한 전통을 발굴하여 전승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 문화행사도 개최한다. 나주 지역 문화에 관한 자료 발굴, 수집 및 보존하며, 경상남도 진주문화원, 경상북도 문경문화원과 결연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지역 문화에 대한 사회교육 활동과 환경 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문화학교를 운영하여 나주시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있다.
나주문화원은 나주시청과 바로 인접하여 나주시 향토문화회관 안에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월하당

월하당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봉황로 110-39 (부덕동)

9,917㎡의 넓은 대지에 위치한 월하당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이다. 외진 시골에 있지만 그만큼 광활한 풍광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어린이를 위한 베이비치노도 준비된 월하당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연유라떼 등 기본적인 커피 메뉴를 다 갖추고 있고 초콜릿 쿠키, 녹차 마들렌 등 차에 곁들일 디저트도 있다. 카페 안에 수유실도 있어 가족 단위로 찾아도 어린이도 어른도 마음 편하게 다과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국립나주박물관, 국립나주숲체원 등이 있다.

⊙ 윤뜰

윤뜰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afe.yun.theul/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재신길 24

윤뜰은 나주시 문화예술회관 인근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이다. 1층과 2층, 그리고 루프탑까지 3개 층을 이용할 수 있다. 우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샹들리에까지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각종 음료와 쿠키, 그리고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윤뜰 토스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브런치 고객들이 즐겨 찾는다. SNS 맛집 감성의 카페로 사진을 찍는 손님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 예향한정식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나주천1길 79

나주천 옆에 있는 건물이 150년 된 기생집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전통 한옥으로 꾸며진 한정식 전문식당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과 옛 정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식당 내부와 정원 등 외국인에게 홍보하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홍어, 돼지고기, 묵잡채와 토하젓 등 나주 특유의 전통 음식으로 꾸며진 50여 가지의 반찬과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직접 담근 3년 된 묵은 김치의 맛이 일품이다. 주말에는 예약이 꼭 필요하며 식사 후에는 우리 전통차를 즐길 수 있다.

⊙ 정수루

정수루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www.naju.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관길 13-20 (금계동)

정수루는 나주에서 편찬된 여러 지지류에 ‘관문’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나주의 관아문이다. 정완루라고도 불리었다.
선조 36년(1603)에 나주목사로 부임한 동계 우복용이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여지도서에는 민백남 목사(1753년 5월 29일~1755년 2월 4일 재임)가 세운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영수루로 적혀있다.
현재의 건물은 구조나 양식 등으로 보아 19세기에 크게 중수된 건물로 여겨진다. 이곳을 지나면 나주목 관아인 동헌으로 들어가며 외동헌과 내동헌이 위치하고 있었다. 현재는 내동헌인 목사 내아만 남아 있다.
정수루 주변으로는 목사를 보좌하던 향리들의 집무처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으며 동쪽으로는 나주목의 궁실인 나주 객사 금성관과 금성관의 정문인 망화루 등의 건물이 있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정수루 아래로 사람과 차량이 왕래하였으나 문화재 보호를 위하여 지금은 우회시키고 있다.
바로 인접하여 금성관이 있다. '사매기째깐한박물관'이 직선 거리로 150m에 위치해 있다.

⊙ 남평할매집

- 홈페이지
http://www.나주맛집.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관길 2 (중앙동)

나주시 매일시장에 자리 잡은 남평할매집은 기름기 없는 맑은 국물의 나주곰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00%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하여 정성껏 요리한다. 푸짐한 건더기와 개운한 국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이곳은 남도음식 별미집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달짝하고 시원한 깍두기는 담백한 곰탕의 국물과 잘 어울린다.

⊙ 나주 금성관

나주 금성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관길 8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 오면서 원형이 파괴되어 1976년에서 1977년 사이 완전해체 복원하였다.

⊙ 한수제

한수제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경현동

금성산 아래 경현리와 성안을 이어주던 길목인 한수제 일대는 크고 넓적한 바위가 많아 예로부터 나주 시민들이 시원한 금성산 경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던 놀이터의 역할을 하였다. 또한 등산로 입구 우측으로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봄이면 화려한 벚꽃을 구경을 할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나주 영모정

나주 영모정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시면 회진길 14-22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초기에는 붐의 호를 따 ‘귀래정’이라 불렀으나 명종 10년, 임붕의 두 아들 임복과 임진이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재건하면서 ‘영모정’이라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과 1991년에 다시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에 팔작지붕을 한 무고 주 5량 가이다. 세부양식은 두벌대의 다듬돌 바른 층 쌓기의 기단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고, 최근에 다시 그 위에 원형 장대석 주춧돌을 세웠다. 그 위에는 아랫부분을 잘라버린 원형기둥을 세웠으며, 기둥 위에는 보와 장혀, 도리를 결구하였다. 굵은 보를 걸치고 동자주를 세워 마룻보를 걸치고 판대공과 파련 대공을 섞어 대공을 놓고 종도리를 설치하였다.

⊙ 심향사(나주)

심향사(나주)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건재로 41-1 (대호동)

심향사는 금성산 자락에 있는 사찰이며 통일신라시대에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하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미륵원이었다고 하는데, 그 뒤 고려 시대인 951년에 신왕사로 고쳤다가 신황사로 바뀌었다.
심향사가 유명한 것은 고려 시대에는 현종 2년 거란군이 침입하자 현종이 이곳 나주로 몽진하였는데, 이때 나라의 평안을 위해 기도를 올렸다고 전해 온다. 신황사로 불렸던 점을 고려해 보면 그 이름에서 암시하듯이 고려 현종의 나주 몽진 때 이 절에서 나라의 안녕을 기도하는 대법회에 임금이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신황사는 이후 지금의 심향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심향사는 1976년 8월에 장마로 인해 대웅전인 ‘미륵전’이 무너져 내려 1977년 10월에 복원되었다. 복원 작업을 하면서 1789년 작성된 상량문이 발견되었는데, 이 상량문에 '신황사용화전'이라고 적혀 있어 당시 절 이름이 신황사였고, 또한 미륵전도 용화전으로 불리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1982년에는 대웅전을 중건하면서 ‘극락보전’으로 불전 이름을 바꾸었다. 심향사에는 북망문 밖 3층석탑,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등이 있다.
심향사는 나주공업고등학교와 금성중학교의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