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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남문터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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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터광장


- 홈페이지
https://www.cfsc.or.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중앙로 93 (영동)

남문터광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2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역사적 흔적을 도시적 맥락에 적합하게 해석하고 주민들과 상인들의 참여를 통해 구도심 활성화의 모범 사례를 이루었다’며 선정 사유를 밝혔다.
이곳은 옛 순천부 읍성이 있던 곳으로 조선시대 왜구를 방어하기 위한 성벽이었는데 근대에 이르러 도시화가 진행되며 그 흔적이 희미해져 갔다. 이에 2014년 순천의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역사문화관광자원화 사업을 시작하였고 남문터광장 조성은 핵심사업 중 하나였다. 광장과 원도심과의 연결을 위해 지상의 건물 층수를 낮춰 경계를 최소화하고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네모 반듯한 넓은 광장과 간결한 직선 기둥의 회랑과 파빌리온은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의미한다. 또한, 재해석된 신연자루는 전망대의 역할을 충실이 수행한다. ‘은하수 가는 길’이라는 돌담길을 옛 거리와 연결시키는 유기적인 설계를 통해 건물이 도시의 일부로 통합되도록 기획하였다. 남문터광장은 기획전시실, 다목적실, 문화놀이터 등을 배치하여 지역에 부족한 문화, 행사, 전시, 교육 시설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순천문화재단 자원운영팀 061-746-2915

- 쉬는날
매주 일요일 / 법정공휴일

- 이용시간
09:00~18:00

- 주차시설
가능





◎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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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순천 문화의거리

순천 문화의거리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suncheon.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영동길 18 (행동)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문화의 거리에서 매년 문화유산야행, 팔마문화제 등 축제가 열려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 원조동경낙지

원조동경낙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금곡길 11 (행동)

원조동경낙지는 순천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으로, 매일 아침 일찍 신선한 낙지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낙지전골 전문점이다. 단일 메뉴로 오직 낙지전골만 취급하므로 따로 주문할 필요 없이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대로 음식이 세팅된다. 낙지전골은 담백한 육수에 손으로 깨끗이 손질한 낙지와 당면과 채소 등이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하고 깊은 맛이 난다. 막 나왔을 때는 맑은 국물처럼 보이지만 잘 섞어 주면 빨간 양념이 섞이고 국물이 조금 졸아들 만큼 끓여 내면 맛깔스럽고 얼큰하다. 함께 나오는 다양한 밑반찬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특히 큼직하게 담아 주는 물김치는 감칠맛과 시원함으로 낙지전골의 매운맛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도 한다. 밥은 일반 공깃밥이 아니라 큼직한 양푼 대접에 담겨 나온다. 전골이 보글보글 끓으면 밥에 덜어 올리고 김 가루도 솔솔 뿌려 비벼 먹는 것이 별미다.

⊙ 양지쌈밥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금곡길 8 (행동)

푸짐하게 나오는 메뉴를 기본으로 신선한 채소에 쌈을 싸 먹는 쌈밥집이다. 고기와 생선의 양이 많아서 놀라고, 반찬이 맛있어서 또 한 번 놀란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메뉴로 맛집에 오른 만큼 부족한 것 없이 만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반 정도 조리된 메뉴를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끓여주는데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돼지고기 쌈밥과 고등어에 무를 넣고 졸여서 쌈 싸 먹는 고등어 쌈밥 등도 그 맛이 일품이다. 채소 셀프 코너가 따로 있고 매장도 깔끔해서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기 더없이 좋은 곳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다올재 협동조합

다올재 협동조합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금곡길 60

다올재는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펜션 겸 카페로 밤에는 한옥스테이로 운영되지만 낮에는 누구나 마루에 앉아 소박한 정원을 보며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00여 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중 2024년에 으뜸두레로 선정된 곳이다. 전통 한옥에 4개의 온돌방과 차 체험장, 120평 잔디밭, 금목서 한 그루가 자리해있다. 순천 여행 숙박을 찾는다면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한옥스테이를 즐길 수 있으며, 매실쌍화 모주 만들기, 차 훈증 체험, 말차 체험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드로잉라이프

드로잉라이프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서문로 2 (저전동)

드로잉라이프는 골목길, 생태, 정원, 겨울 등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해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이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름을 전달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드로잉뿐만 아니라 호박, 매실, 팥 등 순천의 로컬 재료와 토종 작물을 활용한 수제 양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수제 양갱은 카페 방문 혹은 아이디어스로 즐길 수 있다.

⊙ 순천향교

순천향교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suncheon.go.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향교길 60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순천향교는 태종7년(1407)에 창건되었고 순천이 도호부로 승격되면서 1550년에 순천성 동쪽 3㎞ 지점에 옮겨 세웠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순천성 서쪽 구지 북편으로, 정조 4년(1780)에 홍내동으로 이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순조 1년(1801)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이처럼 여러 차례 이전한 원인은 옥천의 범람과 산사태로 인한 수해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요즘은 강우량도 많지 않고 제방도 잘 정비되어 있지만, 당시 순천은 수해가 심하고 잦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불리한 여건에서도 순천향교는 남원향교와 함께 전라좌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향교로 발전하였으며, 전통적으로 강한 유림세력의 기반을 갖추고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수호실 등으로 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 옥천서원(순천)

옥천서원(순천)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suncheon.go.kr/tou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임청대길 18

순천은 조선시대에는 임금님의 눈 밖에 난 학자들의 유배지였다. 옥천서원은 연산군 4년(1498) 무오사화 때 김종직 일파로 연루된 환훤당 김굉필이 평안도 회천에 유배되었다가 순천에 이배되어 죽자, 그 학덕을 기려 명종 19년(1564) 부사 이정이 처음 창건하여 경현당이라 하였다. 명종 20년(1565) 김굉필의 신위를 모실 사당을 지으면서 옥천정사라 하다가 선조 1년(1568) 순천부사 김계의 상소에 의하여 전라도에서는 처음으로 옥천서원이란 사액을 받았다. 그 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28년 유림들이 복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김굉필은 조선 초기의 학자로 어려서부터 김종직에게 학문을 배웠고 형조좌랑을 지냈다. 무호사화 때 김종직 일파로 몰려 희천·순천에 유배되었다가 갑자사화 때 죽었다. 조선조 왕현의 한 사람으로 불리우며 사후에 우의정에 추증되었다. 고종 5년 9월 대원군이 전국 미사액 서원을 모두 철폐하였으나 이사주 만큼은 당시 전국 47개 사적 서원중의 하나로 훼철되지 않고 도봉서원에 봉존했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 4칸의 경현당(景賢堂), 4칸의 지도재(志道齋), 4칸의 의인재(依仁齋), 1칸의 전사청(典祀廳), 내삼문(內三門), 외삼문(外三門), 4칸의 고직사(雇直舍) 등이 있다. 사우에는 김굉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서원의 강당인 경현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 강론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지도재와 의인재는 각각 동재9(東齋)와 서재(西齋)로서 수학하는 유생들이 거처하는 곳이며, 전사청은 향례(享禮) 때 제수(祭需) 마련하여두는 곳이다. 순천향교와 직선거리로 240m 떨어져 있으며 주택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어,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진풍경을 이룬다.

⊙ 금빈회관

금빈회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장명4길 8 금빈회관

순천시청 길 건너편에 있는 금빈회관은 떡갈비 전문 맛집이다. 옛 건물의 느낌이 물씬 나는 금빈회관은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고 모두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는 소고기 떡갈비와 돼지고기 떡갈비, 딱 2가지로 간단하다. 전라도 밥상인 만큼, 다양한 김치류와 각종 나물,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등 반찬 가짓수가 많이 나온다. 메인 메뉴인 돼지고기 떡갈비는 두툼하고 육즙이 가득 차 있어 미리 다 자르는 것보다 먹을 때마다 숟가락으로 잘라서 먹는 것이 좋다. 전라도식 김치가 떡갈비의 맛을 더 높여준다. 가까이에 순천 드라마촬영장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용강서원(순천)

용강서원(순천)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cha.go.kr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공마당1길 64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1821년(순조 21)에 현 순천시 해룡면 중흥리에 창건되었고 1868년(고종 5)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가 1970년 순천시 금곡동으로 옮겨서 다시 지었다. 사당인 신실을 비롯하여 6동의 건물에 지춘문이라 편액을 걸은 외삼문을 들어서면 용강서원이라는 편액이 걸린 강당이 있고, 강당과 나란히 좌우로 서재와 동재를 두었다. 강당 뒤에는 1.5m의 지반 차를 두고 별도의 담장으로 두르고 내삼문인 이정문이 있는 제향 공간이 있다. 이 신실은 앞면 3칸, 옆면 1칸 반의 규모로 전면의 툇간을 개방한 맞배지붕 건물이다. 편액은 낙천사이고 양팽손의 위패를 주벽으로 삼고, 양신용의 위패를 함께 배향하고 있다. 제주 양씨 종중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순천 지역의 사족활동의 동향을 알 수 있다.

⊙ 순천양조장

순천양조장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역전길 57 (조곡동)

순천맥주는 2015년 순천대학교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지역 농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수제 맥주와 수제버거를 만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순천역 근처 도보 5분 거리로 뚜벅이 여행객도 방문하기 좋다. 버려진 옛 건물과 곡물 저장 창고를 리모델링해 재탄생시켰다. 옆에 카페 브루웍스와 함께 운영되며, 레트로 감성 가득한 1층과 2층,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순천양조장 대표 맥주인 ‘순천특별시’, 와온해변의 붉은 석양을 표현한 ‘와온, 전통과 역사를 담은 ’낙안읍성‘, 순천시를 상징하는 시조 ’흑두루미‘ 등 순천의 유명 관광명소를 담은 다양한 수제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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