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북도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 이창훈 고가

반응형

괴산 이창훈 고가


- 홈페이지
괴산 문화관광 http://www.goesan.go.k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충민로오간길 64

이 가옥은 1908년 이달승에 의하여 건축되었으나 정확한 건축연도의 확인은 어렵다. 이전에 가옥이 있었던 것을 1924년 중수한 것으로 추정되며, 안채, 사랑채, 사당, 광채, 외양간, 대문 등으로 구성되어 전통적인 고가의 형식을 띠고 있다. 정면 7칸, 측면 3칸 규모의 ㅡ자형으로 남향한 안채를 중심으로 안채 서쪽에 정면 9칸 측면 1칸의 행랑·광·곡간채를 담장에 붙여 동향으로 배치하였다. 안채 앞으로는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바깥채를 남향으로 두고 여기에 문으로 잇대어 정면 4칸, 측면 2칸의 사랑·광채를 동쪽에 남북으로 두어 서향 하게 하였다. 건물의 전체적인 구조는 ㅁ자 형태를 띠고 있는데 대문을 들어서서 마주 보는 바깥채 양옆의 사랑채, 행랑채가 서로 문으로 연결되고 사랑채 옆의 담장사이에도 일각대문을 두어 안채와의 구분을 도모하고 있다. 안채 뒤쪽에는 우물, 장독대를 두고 축대를 쌓아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사당을 배치하였다, 안채와 담장사이에도 일각대문을 두어 사당이 있는 공간과 구분하고 있다. 현재 안채 동쪽의 문간채와 이엉으로 이었던 대문이 훼철되었으나 비교적 건축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고가는 마을의 길지에 배치하여 자연경관과 망화정, 연지 등이 가옥과 조화를 이루고 산수가 수려하며 중부지방 양반가의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전통가옥의 형식과 개화기의 형식 등이 혼재하여 나타나는 한옥으로 안채, 광채, 사랑채·행랑채, 사당 등이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학술적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현재 가옥은 실제 거주자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개방된 곳이지만 관람에 유의하여야 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괴산군청 문화관광과 043-830-3438

- 쉬는날
연중무휴

- 애완동물동반가능정보
없음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이용시간
상시 개방







괴산_괴산 이창훈 고가 (1).jpg괴산_괴산 이창훈 고가 (2).jpg괴산_괴산 이창훈 고가 (3).jpg괴산_괴산 이창훈 고가 (4).jpg





◎ 주위 관광 정보

⊙ 김시민장군 충민사


-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충민사길 46

김시민장군 충민사는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충무공 김시민과 문숙공 김제갑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하는 사당이다.
김시민(1554~1592)의 자는 면오, 본관은 안동으로 선조 11년(1578) 무과에 급제하고 선조 24년(1591) 진주판관이 되었다. 이듬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진주목사로 사천, 고성, 진해에서 적을 격파하고 영남우도병마절도사에 올랐다. 그 후 진주성 싸움에서 3,800여 명의 군사와 백성으로 2만여 명의 일본군을 물리쳤다. 전투 후 숨어 있던 적군의 총탄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김시민은 선조 37년(1604) 선무공신 2등에 추록되고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김제갑은 자는 순초, 호는 의재, 본관은 안동으로 명종 8년(1553) 별시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14년(1581) 충청도관찰사에 올랐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원주로 쳐들어오자, 관군과 의병을 이끌고 영원산성에 들어가 항쟁하였으나 성이 함락됐고 그의 부인 이 씨, 아들 김시백과 함께 순절하였다.
김시민은 진주 충렬사에 제향 되었으나 고종 3년(1866) 훼철되어 김제갑의 충열사에 합사 하였는데 1976년 묘소를 이곳으로 옮기고 충민사를 세웠다.

⊙ 뭐하농 하우스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충민로 694-5

㈜ 뭐하농은 괴산의 청년 농부가 모여 농촌의 삶과 문화를 즐겁고 새롭게 그려나가는 플랫폼을 만드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직접 농사지은 채소만을 사용하여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전해드리고 다양한 업력을 농업 분야에 녹여, 농업의 영역과 농업 문화를 확장하기 위해 설립하였으며, 다양한 분야가 농업의 영역에서 풍성하게 작동하여 새로운 농업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청년 농부들이 길러낸 유기농 채소를 활용하여 다양한 채소 디저트를 개발했고, 뭐하농하우스에서 팜투디저트의 농부 카페를 운영 중이다. 농산물을 활용한 사업 이외에 교육, 관광의 영역까지 농부들의 활동을 확장하여 농촌살이 프로그램(행정안전부 사업), 채소 도슨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공향, 인공색소, 방부제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매달 제철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메뉴가 달라지므로 매월 새로운 맛을 볼 수 있다.

⊙ 하담 김시양 신도비


-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능촌로 182

조선 인조 때의 명신인 김시양선생의 신도비로 1670년(현종 11년) 8월에 세워졌다. 김시양은(1581~1643)은 조선의 문신으로 1605년(선조 38)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11년 광해군 시절 전라도도사로 향시를 주관할 때 왕의 실정을 비유한 시제를 출제하였다 하여 유배되었다가 인조반정(1623)으로 풀려나와 여러 관직을 지냈다. 1624년 이괄의 난 때 도체찰사 이원익의 종사관이 되어 활약하고, 이어 경상도관찰사가 되었다. 인조 9년(1631년)에 병조판서에 올라 팔도도원수 ·사도체찰사를 겸임하고, 척화를 주장하였다.
이 신도비는 김시양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대에서 세운 비석이다. 비석의 비문은 당대의 명문장가인 조경이 김시양의 아들인 김휘의 요청으로 지었으며, 글씨와 전자는 당대 최고의 서예가인 이정영이 썼다.
방형대석과 비신, 가첨석을 갖춘 전형적인 신도비로 최근에 난간석을 돌려 보호하고 있다. 모두 화강암으로 만들었으나 암질이 차이가 있다. 현 위치에서 동남쪽으로 500m 앞의 취묵당 옆도로(충민사 부근)에 세워졌던 것을 도로폐쇄로 1976년 이곳으로 옮긴 것이라고 한다. 이전 과정에서 귀부나 방형으로 조성되어 있었을 대석의 원형이 망실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비록 대석은 변형되었으나 가첨석과 비신은 화강암으로 3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전형적인 조선의 신도비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문장과 서체가 뛰어나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 루파니애견캠핑장


-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rupani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감물로 362-54

루파니애견캠핑장은 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소규모 캠핑장으로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 이중문도 철저하게 되어있어 반려인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이트 안내와 캠핑장 이용수칙을 꼼꼼하게 안내해 준다. 캠핑장 내부에 잔디 운동장이 있어 반려견들이 뛰어놀기 좋으며 중앙 운동장을 제외하고 각 사이트에는 개인 펜스와 타프가 설치되어 있다. 애견동반 캠핑을 계획하고 있는 반려인들에게 제격인 곳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강변캠핑장


-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goesanriverside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충민로 317

강변 오토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속리산 부근에서 발원해 남한강에 합류하는 달천을 배경으로 조성됐다. 덕분에 여름철이면 물놀이를 겸한 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곳의 사이트는 강변사이트, 일반사이트, 소형사이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소형사이트는 혼자 캠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애견 동반이 가능한 사이트가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성불산자연휴양림


- 홈페이지
https://www.foresttrip.go.kr/

-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043-830-2679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사계절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괴산군에서 2009년부터 255억 원을 투입해 괴산읍 검승리 일대에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조성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81㏊ 규모의 자연휴양림과 생태공원, 숲관광 메가시티, 미선향 테마파크, 생태숲학습관, 산림문화휴양관, 한옥 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숲속의 집 10동, 미선향테마파크 등은 공사를 마치고 손님 맞을 준비를 끝마쳤으며, 빠른 시일 내에 생태공원, 산림문화휴양관, 생태숲학습관, 숲관광메가시티, 한옥체험관의 공사를 완료해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양단지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팜바라기 cafe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자연식품길 31 (스트리트몰) 팜바라기 카페

팜바라기 Cafe는 충북 괴산에 위치한 넓은 자연 친화형 카페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공간입니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야외 공간을 제공합니다. 푸른 자연 경관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힐링과 휴식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며, 따뜻한 서비스와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곳입니다.

⊙ 계담서원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이담리

계담서원은 순흥 안 씨 선조들을 제향 하는 곳으로 괴산군 감물면 계담마을 중심에 위치해 있다. 1824년(순조 24)에 조선 중기의 문신 안명세 선생을 모시는 계담사로 마을 뒷산에 창건했다. 그 후 1865년(고종 2)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91년에 순흥 안 씨 양도공파 종회 안동준 회장과 안병태 선생 등이 인근 지역의 유림과 전교에게 계담사 자리에 고려의 문신 문정공 안축을 주벽으로 조선 세종조 명신 안문숙공과 중종조 안한림공, 선조조 안사촌공, 선조조 안세마공의 5위 사당을 준공하고 앞 층계에 내삼문을 세우고 그 안에 묘우로 세덕사를 건립하여 계담서원을 복원하여 지금에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계담서원은 강서당(학습실)과 학구당(도서관)이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계담서원 내 홍살문을 지나면 좌측에 도서관으로 이용하는 학구당이 있다. 2만 5천여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이 언제나 대여 및 열람할 수 있다. 강의실로 쓰이는 강서당에서는 교양과 전통예절, 역사문화, 서예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수강생과 졸업생을 배출해 낸 교육의 장이다.

⊙ 목도양조장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2길 10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중 하나인 목도양조장은 1931년 괴산군 괴산면에서 유증수 님이 ‘대성사 양조장’을 창업해 막걸리를 처음 빚으며 역사를 시작했다. 이후 일본인 주조업자 토본고길(土本高吉)이 1920년에 건축한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의 근대공장을 1937년 인수해 **‘괴산주조 주식회사 목도공장’**으로 확장·이전하였다.
해방 후인 1955년에는 현재의 이름인 **‘괴산 목도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1931년 창업 이후 유증수, 유종희, 유기년, 이순근, 유기옥 등 5명의 대표가 3대에 걸쳐 운영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충청북도 시도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도양조장 5개 건물을 보존하며 전통 막걸리와 약주를 생산하고 있다.

⊙ 고산 9경


- 홈페이지
괴산군 문화관광 http://www.goesan.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제월리

괴산읍에서 수안보로 가는 19번 국도를 따라 4㎞쯤 가면 속리산에서 발원해 남한강의 상류와 합쳐지는 달천 양측 기슭에 있는 9개의 명승지이다. 고산은 넓은 들판 가운데 솟은 산으로 달천이 태극 모양으로 감싸며 흐르고 있다.
고산정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면 멀리는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정자 밑을 돌아 흐르고 남으로는 작은 봉우리들이 마치 말을 탄 수천의 군사가 진을 친 듯하다. 조선 선조 때 충청도 관찰사로 온 유근이 이곳에 만송정과 고산정사를 지은 뒤, 광해군 때 혼탁한 정치를 피해 이곳에 은거할 무렵 고산 9경을 정하였다고 한다. 제1경은 만송정, 제2경은 황니판, 제3경은 관어대, 제4경은 은병암, 제5경은 제월대, 제6경은 창벽, 제7경은 영객령, 제8경은 영화담, 제9경은 고산정사이다.
제1경 고산정은 조선 선조 때의 명현 서경 유근이 충청 관찰사로 있을 때인 1596년에 창건하였으며 만송정이라 하였다. 광해군 때 어지러운 정치를 피해 고향에 돌아와 이곳에 머물면서 고산정이라 개칭하였다. 선조 때 명나라 학자 주지번이 썼다는 ‘은병’ 두 글자가 새겨져 있다. 1978년 10월 27일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제3경 관어대는 영화담 위에 있으며 바위 절벽 아래서 내려다보면 한가롭게 놀고 있는 물고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속을 떠난 신선처럼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제4경 은병암은 제월대에서 강을 따라 조금 내려가면 푸른 강물이 S자로 크게 굽이치는 절벽과 절벽에 연이은 큰 바위들이 강물에 반쯤 드리워져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는데 이 바위를 은병암이라 한다. 제5경 제월대는 고산정이 있는 부분의 절벽 부분을 지칭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강줄기 양편에 흩어진 일련의 경승지를 통칭한다.
제8경 영화담은 고산정 아래로 속리산으로부터 흐르는 푸른 물이 여울 소리를 내며 유유히 흘러와 정자 밑에서 머물러 못을 이루는 곳이다. 푸른 연못처럼 평온하고 많은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킨다. 봄에 진달래꽃이 피면 꽃 그림자가 물에 비쳐서 산 그림을 펼쳐 놓은 것처럼 아름다우며 봄부터 가을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제9경 고산정사는 고산정에 걸려 있는 고산정이란 글을 말하며 숙종 때 편찬된 『괴산군읍지』에 의하면 1695년(숙종 21)에 화재로 소실되었다고 한다.
주변에 충민사, 속리산국립공원, 쌍곡계곡, 괴강유원지, 각연사, 괴산호, 선유동구곡, 화양구곡, 미선나무자생지, 조령산자연휴양림, 공림사, 갈론계곡, 수옥정관광지 등 문화유적지와 관광지가 많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