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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원도 철원군]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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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길 117

토교 저수지는 북한이 6.25전쟁 이전 철원평야의 중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되어 최대 저수량 1,500여만 톤으로 강원도내 최대의 인공저수지이다. 맑은 물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새도래지로서 신철원 8경으로 지정 철원 안보 관광의 중심지인 제2땅굴 진입도로변에 위치하여 수려한 호수경관을 형성하면서, 겨울철에는 월동 철새들의 잠자리가 되기도 하는데 겨울철 새벽에 일제히 비상하는 기러기떼의 군무 광경은 탐조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33-450-5151

- 쉬는날
연중무휴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입장료
무료









◎ 주위 관광 정보

⊙ 제2땅굴(철원)


- 홈페이지
https://www.cwg.go.kr/tour/index.do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457-7 DMZ두루미평화타운평화(안보)관광접수처

철원의 제2땅굴은 강원도 철원군 화살장리에서 1975년에 발견된 남침용 땅굴이다. 총길이 3.5㎞, 남북으로 2.4㎞, 군사분계선까지 1.1㎞에 달하는 땅굴로, 1시간에 약 3만 명의 병력을 이동시킬 수 있는 규모이다. 그중 견학할 수 있는 거리는 500m이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다. 제2땅굴이 발견될 당시 수색하던 한국군 7명이 북한군에 의해 희생되었다. 제2땅굴은 철의삼각전적지 개발 계획에 따라 한국의 대표적인 안보 여행지로 개발되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제2땅굴 안에는 땅굴의 구조와 북한의 남침 계획을 알 수 있는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남북의 분단 상황을 상징하는 제2땅굴에서 바라보는 DMZ의 풍경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현재 철원군청에서 DMZ 평화관광 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에 제2땅굴 외에도 철원평화전망대, 모노레일카, 철원 두루미관 등 다양한 관광 코스가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DMZ 두루미 평화타운(구 철새마을)


- 홈페이지
https://www.cwg.go.kr/dmzmpt/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19

DMZ두루미평화타운은 양지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016년 11월 개관하였다. 철원 두루미 서식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하기 위해 두루미평화타운을 운영하게 되었다. 철원 두루미서식지에 대한 연구사업 및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지역주민 및 지역단체, 관계 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두루미와 조류 그리고 야생동물을 특정 기간뿐만 아니라, 언제든 누구나 다양한 정보를 누리고 두루미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의 삶과 평화로운 생태계의 공존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루미평화타운에는 두루미 및 야생동물 등 자연생태의 지식 습득을 위한 도서관과 생태교육실,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탐방 및 숙박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두루미의 안식처인 양지리는 영조 36년(1760) 당시 철원군 어은동면의 동편에 위치해 있던 마을로 양지모노리라 불리어 오다 1895년 5월 26일 칙령 제98호에 의거 군, 면 폐합에 따라 행정구역이 조정될 때 양지리로 개명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예부터 지명에 걸맞게 평야지대로서 양지바르고 온화한, 천연적/지리적 조건을 갖춘 곳에 취락이 형성된 곳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맑고 평화로운 양지리는 지리적 특성상 마을 아래로 한탄강이 흘러 물이 풍부하고, 비옥한 평야가 펼쳐진 자연마을이다. 이러한 지리적 요인은 곡식을 풍성하게 하고, 맑은 물줄기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여 멸종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 두루미들의 따듯한 품이 되어주고 있다.

⊙ 삽슬봉(아이스크림 고지)


- 홈페이지
https://www.cwg.go.kr/tour/index.do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산 31

삽슬봉은 드넓은 재송편의 한가운데 솟아있는 해발 219m의 얕은 산이지만, 입지적 이점이 많아 6·25 전쟁 때는 피아간의 처절한 쟁탈전과 포격이 극심하여 산이 마치 아이스크림 녹듯 흘러내렸다 하여 아이스크림 고지라 불린다. 예전에 이 산밑에 삽송리라는 마을이 있어서 이 산을 삽송봉(삽슬봉은 삽송봉의 구전변형체)으로 불렀고, 또 그 모양이 흡사 투구 같다 하여 투구봉으로도 불린다. 또한, 삽슬봉은 고려시대에 산정상에 봉수대를 만들어 북쪽의 평강의 진촌산 봉수대와 남쪽의 할미산(구수봉) 봉수대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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