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북포리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에 있는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2019년에는 백령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인 대청도, 소청도와 함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다. 섬 둘레를 따라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 용트림바위와 남포리 습곡구 등 주요 지질명소가 모여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 쉬는날
연중무휴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주차시설
가능
◎ 입장료
무료
◎ 화장실
있음




◎ 주위 관광 정보
⊙ 용트림 바위

- 홈페이지
https://www.ongjin.go.kr/open_content/tour/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
끊임없이 몰아치는 파도와 바닷바람을 이겨낸 해안절벽의 극히 일부가 살아남아 마치 몸을 뒤틀며 승천하는 용과 같은 형상을 보여준다. 용트림바위가 보이는 절벽의 우측으로 돌아가면 천연기념물 507호인 남포리 습곡이 나타난다. 이 남포리 습곡은 지층이 구부러지거나(습곡), 끊어진 곳(단층)이 있는데, 이 현상은 강한 힘이 이 지층에 작용하여 지층이 변형된 것이다. 이 남포리 습곡은 그 규모와 특이성으로 인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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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파크식당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로297번길 16 그린파크
그린파크식당은 백령도의 간판 없는 냉면집으로 알려진 음식점이다. 기본메뉴로는 백령도식 물냉면, 비빔냉면이 있으며, 대표 메뉴로는 냉면으로 물냉면과 비빔냉면은 합쳐놓은 반냉면이다. 그린파크식당의 인기있는 메뉴로 기존 냉면과는 다르게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로바로 따듯하게 나오는 수육도 맛볼 수 있다. 여러 매체에 소개된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하다.
⊙ 백령도 콩돌해변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콩알만 한 자갈들이 바닷가에 널려있어 콩돌해안이라 불리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해안의 길이는 800m, 폭은 30m 정도이며, 콩돌들은 백령도 지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암이 부서지고 해안 파도에 의해서 닳고 닳아서 만들어진 해안으로 콩돌을 만들어 낸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피부염에 특효가 있다는 자갈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해안경사가 급해 갑자기 깊은 곳이 있으며, 물이 빠진 간조시간에는 해안 끝 절벽에 움푹 파인 곳이 생긴다.
⊙ 두메칼국수만두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293, 인어궁)
두메칼국수는 백령도의 토속음식인 짠지떡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그 외에도 굴이 잔뜩 들어간 메밀 칼국수는 보양음식으로 제격이다. 만두국에는 홍합이 많이 들어있어 홍합특유의 시원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모든 음식들은 가격이 비싸지 않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지인들만 아는 로컬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 사곶해변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사곶로 139
백령도 사곶사빈은 백령도 용기포 부두의 남서쪽과 남동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독특한 해안지형이다. 언뜻 보면 모래사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규암 가루가 두껍게 쌓여 만들어진 사빈(砂濱)**이다. 썰물 때면 길이 약 2km, 폭 200m에 달하는 광활한 사빈이 드러나며, 이때는 지면이 단단해져 차도로 활용되기도 하고 군 수송기의 이착륙도 가능할 정도다. 사곶사빈은 백령도 동남쪽 해변, 즉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천연 해수욕장으로, 주변에는 해발 136m의 용기원산이 있으며, 해변 뒤편에는 약 20여 미터에 이르는 해송지대와 해당화 군락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이국적인 풍광을 자아낸다. 이곳은 이탈리아 나폴리와 함께 전 세계에서 단 두 곳뿐인 희귀한 지형·지질 구조를 갖추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한국전쟁 당시부터 최근까지 군사 비행장으로 사용되었으며, 1989년 초까지는 군사 통제구역으로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되었다. 이후 출입 통제가 해제되면서 여름철 하계 휴양지로 널리 알려졌고, 현재는 해수욕장으로만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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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청각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316번길 109-117
고대소설 심청전에서 심청이 빠졌다는 전설의 무대는 인당수 혹은 임당수라 불리는데 장산곶 앞바다와 백령도 사이에 있다. 효심이 지극한 심청이 회생하여 연꽃을 타고 조류에 떠밀려 닿았던 곳은 백령도 남쪽 해안에 있는 작은 바위섬인 연봉바위이다.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보이는 곳인 백령도 진촌리 북산 정상에 1999년 10월 21일 심청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2층 규모의 심청각이 세워졌다. 1층에는 <심청전> 내용을 글과 영상, 모형으로 소개하는 한편, 소설 동화, 국악 등 여러 장르로 소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하고 있으며 심청이 테마별 포토존도 마련하여 사진촬영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2층에는 옹진군의 역사와 관광명소, 백령도의 절경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야외에서는 탁 트인 바다 풍경을 조망하고 심청 동상, 탱크, 대포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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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촌리 현무암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옹진 백령도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는 백령면 진촌리에서 동쪽으로 1.3㎞ 정도 떨어진 해안에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지름 5∼10㎝ 크기의 노란 감람암 덩어리가 들어있는 용암층이 만들어져 있다. 용암층은 두께가 10m 이상이며, 검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옹진 백령도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는 지구 속 수십 ㎞아래에서 만들어진 감람암이 용암이 분출할 때 함께 올라와 만들어진 것으로 지하 깊은 곳의 상태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우리나라에서 맨틀포획암이 분포하는 곳은 경기도 전곡, 평택 강원특별자치도 철원 일대, 울릉도 및 제주도에 국한되어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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