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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금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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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당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4길 13-7 (중앙동2가)

금성당은 전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00년 된 시계방을 기반으로 재구성된 문화·체험형 시설이다. 건물은 기존 시계방의 구조적 특징과 일부 원형을 보존한 상태로 운영되며, 내부에는 카페, 소품샵, 독립서점, 전시공간 등이 함께 배치되어 있다. 금성당은 지역 기반의 문화 콘텐츠를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일상형 문화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공간 내 일부 구역에서는 시간 관련 전시 요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비가 마련되어 있으며, 운영 시간은 계절 및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63-288-1938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10:00~21:00

- 주차시설
불가능

- 체험안내
북카페 / 시계만들기 / 시계방 투어 등





◎ 내국인예약안내
네이버 예약



◎ 시설이용료
[금성문고 이용권]
- 7000원~10,000원
[시계만들기 체험]
- 25,000원~45,000원
( ※ 체험 별 가격 상이하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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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진미반점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3길 12-3 (중앙동2가)

진미반점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유명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중국 요리를 제공하며, 특히 짬뽕과 탕수육이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다.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살려내며,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맛집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 전라 감영


- 홈페이지
비짓전주 https://tour.jeonju.go.kr/index.jeonju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

- 홈페이지
http://instagram.com/goodpeople_9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36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 성미당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9-9 (중앙동3가)

전라북도 천년의 명가로 선정된 성미당은 역대 대통령들이 찾은 비빔밥 전문점이다. 건강하고 정갈한 맛이 뛰어난 전통 음식점으로 3대에 걸쳐 5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짜거나 맵지 않은 담백하고 수수한 맛이 일품인 전통비빔밥과 전주전통 육회비빔밥이 주메뉴이고, 전통비빔밥은 황포 묵을 포함한 10여 가지 고명을 넣고 신선한 달걀노른자를 얹은 후 따뜻한 놋그릇에 담아내는데 보기에도 먹음직스럽다. 50년 삼계탕과 떡국, 해물파전도 많이 찾는 메뉴들이다. 전통의 맛을 잘 지켜가고 있는 성미당의 음식은 건강하고 행복한 한 끼를 약속하고 있다.

⊙ 객사길


- 홈페이지
https://tour.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10-1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객사 길에는 수많은 로드숍과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즐비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특히 전주 객사 길은 매년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내 3대 영화제의 하나로 꼽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화제작과 신인배우를 발굴했다. 객사길 한편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비롯해 여러 영화관이 밀집해 ‘영화의 거리’로도 불린다. 영화의 거리 뒤편으로는 영화 팬들의 감성을 겨냥한 음식점과 카페, 옷가게가 자리해 일명 ‘객리단길’을 형성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전라감영양조장(전라감영주식회사)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gamy.eong/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7-8 (중앙동3가)

전라감영양조장은 120년 된 적산가옥에서 전통주 체험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전통주의 맛과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의 지역성과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가족, 연인, 단체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하숙영 가마솥비빔밥

- 전화번호
063-285-8288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5길 19-3

30년이 넘는 요리경력의 사장님이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 전통과 오묘한 맛으로 전주 최고의 맛있는 비빔밥 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각종 모임을 위한 예약석도 완비되어 있어 미리 예약을 하면 정성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전주 풍패지관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 경관을 즐기기에나 명소를 찾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하숙영 가마솥비빔밥 상호는 (구) 중앙회관에서 변경되었다.

⊙ 다가 여행자 도서관


- 홈페이지
https://lib.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8 (다가동1가)

다가 여행자 도서관은 전북 전주시 다가동에 위치한 여행 특화 도서관이다. 전라감영 부근 옛 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2022년 1월에 개관했다. 연 면적 140㎡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옥상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1층의 다가독방은 아늑한 분위기의 다락방 같은 공간으로 혼자 여행 중인 사람이나 소수의 인원이 독서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용히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상 1층 다가오면은 여행자를 맞이하는 공간으로 가장 많은 책이 비치되어 있다. 여러 테마로 도서를 비치한 이곳은 국내외 여행가이드북과 여행 에세이 관련 서적을 비치하여 여행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야외 정원으로 조성한 책정원, 실내 수영장처럼 꾸며놓은 책풍덩 등 원하는 공간에서 독서할 수 있게 시설을 갖췄다. 2층 머물다가는 여행자들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LP판에서 음악이 흐르고 창가 책상에는 노트북을 비치해 두었다. 마지막 공간인 옥상 노올다가는 새로운 여행의 바람이라는 주제의 공간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오로지 여행을 위한 도서관답게 운영 시간도 입국, 출국으로 센스 있게 표기해 놓았다. 여행 도서 1,761권을 비롯해 아티스트북 52권, LP판 146점이 갖춰져 있는 이곳은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도서관 주변은 한옥 마을을 비롯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주말엔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


- 홈페이지
전주 문화관광 https://tour.jeo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59

전주풍패지관은 전주를 찾아온 벼슬아치와 사신을 대접하고 묵게 하던 조선시대 숙소이며 보물 제583호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축하 의식을 거행했다. 이곳의 건물은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는 주관과 숙소로 사용하던 익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관의 처마 아래에 풍패지관이라고 쓴 거대한 편액은 전주객사의 위상을 보여준다. 풍패란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의 고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건국자의 본향을 일컫는데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본향으로 풍패지향이라 하고 전주객사는 풍패지관이라 한다. 현재 길고 넓은 마루에 앉아 쉬어가기 좋은 휴식처이자 수십 년간 전주시민의 만남의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주변으로 전동성당, 오목대, 자만벽화마을, 한옥마을 등 전주의 손꼽히는 명소들이 10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들어선 객리단길을 함께 둘러보기 용이하다.

⊙ 전북예술회관


- 홈페이지
https://www.jbct.or.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 (경원동1가)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북예술회관은 각종 공연 및 전시장으로 전북문화 예술 활동의 요람이다. 이곳은 180석의 공연장, 346평 전시장, 15평의 소회실을 갖추고 있다. 공연장에서는 클래식 공연 및 강연이 가능하며,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개인전을 만나 볼 수 있다.
이곳은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로 전북투어패스란 도내 100여 개의 주요 관광지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다. 주변에는 어진박물관, 루이엘모자박물관, 전주풍패지관이 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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