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원

- 홈페이지
https://www.sayuwon.com
-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치산효령로 1150
사유원은 오랜 풍상을 이겨낸 나무와 마음을 빚은 석상, 아름다운 건축물이 함께하는 고요한 사색의 공간이다. 단순한 수목원 관람에서 한발 더 나아가 원내를 거닐며 자아를 돌아보고 깊이 생각하게 하는, 진정한 ‘사유’의 정원이다. 건축가 승효상, 알바로 시자, 최욱과 더불어 조경가 정영선과 서예가 웨이량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유원 조성에 참여하였으며 대표 공간으로는 소요헌과 명정, 풍설기천년 등이 있다. 요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 소개 정보
- 개장일
2021-11-02
- 문의및안내
054-383-1278
- 쉬는날
설·추석 당일
- 이용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5:00)
- 주차시설
가능
- 체험안내
현암 티하우스 / 요가 / 명상 등
◎ 입장료
[주중]- 일반 50,000원- 청소년 45,000원[주말 및 공휴일] - 일반 69,000원 - 청소년 62,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주위 관광 정보
⊙ 문양서원

- 홈페이지
http://www.gunwi.go.kr/tour
-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남방길 37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창평리에 있는 문양서원은 1793년(정조 17) 이언을 모시기 위하여 건립되었으며,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72년에 복원되었다.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세력을 형성해 온 흥양 이씨 문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사당인 경현사와 강당, 외삼문인 회진문, 동재 등 총 4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나, 서재의 경우 시멘트로 수리·보수되어 과거의 구조 형식을 알 수 없다. 서원에 배향된 인물인 이언은 1458년(세조 4) 남원진병마절제사와 남원도호부사를 역임하고, 1461년(세조 7) 중추우부사로 전주부윤에 제수되었다. 그 뒤 1464년(세조 10)에는 청백리에 녹선 되었다.
⊙ 느티담길캠핑장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zelkovatree_camping/
-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흥로 362-33 야영장
느티담길 캠핑장은 경북 군위군 산성면 운산리에 자리 잡았다. 군위군청을 기점으로 25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치산효령로와 부흥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중앙선 철로 등 주변 풍경이 멋진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7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10m 세로 9m 등 널찍하다. 개별 사용이 가능한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가 있어 편리하다. 주변에는 화본마을 등 군위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손쉽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솔담길 오토캠핑장
-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밤8길 2
솔담길 오토캠핑장은 경북 군위군 부계면에 자리 잡고 있다. 군위군청을 기점으로 약 26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경북 대로, 치산 효령로, 79번 지방도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35분가량이다. 이곳은 폐교인 대율 초등학교에 캠핑장을 조성했다. 넓은 운동장과 아담한 학교의 풍경은 캠핑의 즐거움을 더한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5대, 글램핑 1동, 일반 야영장 31면을 마련했다. 카라반은 풀 옵션이고, 일반 야영장 사이트는 가로세로 8m 규모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은 연중무휴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 현장 접수,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가까운 거리에 슈퍼가 있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캠핑장 주변에는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등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가까운 거리에 여러 음식점이 있어 마음에 드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한밤마을

- 홈페이지
대구트립로드 https://tour.daegu.go.kr
-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티로 2137-3
한밤마을은 대구 군위군 부계면에 자리한 곳으로 집집마다 야트막한 돌담들이 두런두런 옛이야기를 나누듯 정겨운 모습으로 둘러져 있는 마을이다. 1000년 세월에도 10리의 돌담과 고택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고 주변의 정자와 조경들이 아늑하여 찾은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950년경 부림 홍씨의 입향조 홍란이라는 선비가 이주해 오면서 마을 이름을 대야(大夜)라 불렀으나 이후 밤야(夜)자 대신 대율(大栗)로 고쳐 부르게 되어 대율리 한밤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 군위 남천고택
- 홈페이지
http://www.군위남천고택.kr
- 주소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밤5길 19
남천고택은 군위군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으로 부림 홍씨의 집성촌인 한밤마을(부계면 대율리)에 있으며, 상매택 또는 쌍백당으로 불리어졌다. 부림홍씨는 입향조인 고려 문하사인(門下舍人) 홍로선생이 군위군에 정착하면서 이 지역에 집성촌을 이루었고, 남천고택은 홍노의 10 세손 홍우태의 살림집으로, 이후 맏손자들이 대대로 물려받으며 2명의 과거급제와 1명의 진사를 배출한 집이다. 마을 산세에 따라 북서쪽을 바라보며 ㄷ자형 안채 앞에 ㅡ자형 사랑채가 약간 비켜 위치하고, 안채 뒤 담장 안에는 사당이 있다. 해방 후에 중문채와 아래채가 철거되었고, 대문채 위치가 바뀌는 등 변화가 있었다. 여러 차례 고쳐지었으며, 상량문에 따르면 사랑채는 헌종 2년(1836)에 지어진 것이다. 원래 이 가옥은 '홍(鬨)'자형의 독특한 배치를 이루고 있었으나, 해방 후 중문채와 아래채가 철거되었고, 대무채가 옮겨지면서 향이 바뀌었다. 안채는 '冂'자형으로 각 방의 배치에서 실용성을 보여준다. 건넛방과 고방 사이에는 헛간을 두어 아궁이를 설치하였고, 상부에는 다락을 만들어 대청에서 사다리로 오르게 하였으며, 다락 앞에는 툇마루를 설치하여 난간을 두었다. 안채 이외에도 'ㅡ'자형의 사랑채와 사당이 있으며, 그 주위는 자연석 돌담으로 경계를 짓는 등 다른 거주 건축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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