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남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 노은정

반응형

천안 노은정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도원리 산19번지

노은 김상기가 학문 연마와 후학 양성을 위해 숙종 15년(1689)에 지은 정자로, 건물 이름은 그의 호에서 유래하였다. 철종 4년(1853)에 처음 고친 뒤 여러 차례 보수하였다. 화강암 기단 위에 앞면과 옆면 모두 2칸 규모로 세웠으며, 마루에는 우물마루를 깔았다. 각 기둥 아래에는 물기가 스며드는 것을 막는 돌기둥을 받쳐 건물을 안전하게 지탱하도록 했다. 천안에서 가장 오래된 정자로 300여 년 전 전통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며,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도원 8경 중 하나로 전해진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천안시청 관광과 문화유산팀 041-521-5177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입장료
무료





천안_천안 노은정 (1)천안_천안 노은정 (3)천안_천안 노은정 (4)천안_천안 노은정 (5)충남_천안_천안 노은정_내부_2.jpg충남_천안_천안 노은정_외부_1.jpg충남_천안_천안 노은정_외부_2.jpg충남_천안_천안 노은정_외부_3.jpg충남_천안_천안 노은정_외부_4.jpg충남_천안_천안 노은정_내부_1.jpg





◎ 주위 관광 정보

⊙ 청화집

청화집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충절로 1749

1950년대 초반 아우내 장터에서 간판없이 순대를 만들어 팔면서 문을 연 청화집은 세금신고를 하려면 가게명이 있어야해서 군청직원이 나와 가게이름을 청화집이라 지어주었다고 한다. 현재 부부가 4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청화집 순대의 메뉴는 순대와 국밥이 전부이다. 소금으로 깨끗하게 씻어낸 소창에 시장에서 직접 구입해온 신선한야채와 선지로 순대소를 만들어 아낌없이 넣어 삶아낸 순대는 특유의 누린내가 없고 구수하고 담백하다. 가마솥에 돼지사골을 비롯 생강,대파,양파 등을 넣고 6시간이상 푹 끓여 낸 국물에 순대와 당일 삶은 고기를 넣어 끓여낸 국밥도 부담없이 담백하다. 천안 병천순대의 전통을 잇는 청화집 순대는 정성과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 충남집순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충절로 1748

병천순대의 역사는 195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전통이 깊다. 병천순대는 당시 마을 인근에 대형 육가공공장이 들어서면서 마을 사람들이 돼지머리와 등뼈·염통 등의 부산물을 공짜로 얻어와 순대와 국밥으로 만들어 먹던 것이 발단이 됐는데 이를 상품화해 ‘병천순대’를 알리게 된 원조집이 두 곳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이 바로 이 집 충남집이다. 얼리지 않은 신선한 돼지 소장을 전통 그대로의 방식으로 6시간 푹 고아 우려낸 돼지갈비 국물과 함께 요리해 담아낸 그 깔끔한 맛은 여전히 유명하다.

⊙ 박순자 아우내순대

박순자 아우내순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아우내순대길 47 아우내순대

박순자 아우내순대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천안병천순대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손수 만든 순대와 육수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이며, 모둠 순대, 부속물 및 머리 고기 등도 판다. 모든 음식은 포장해 갈 수 있지만, 대기 인원이 많을 경우 불가능하다. 목천 IC와 가깝고, 인근에 아우내 독립 만세 기념공원, 천안상록 CC가 있다.

⊙ 유관순열사생가

유관순열사생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cheonan.go.kr/yugwansun.do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생가길 18-1

유관순 열사 유적인 생가지는 1972년 10월 사적 제230호로 지정되었다. 터만 남아 있었던 곳을 1991년 12월 초가집 본체와 부속사로 복원하였다. 생가 옆에는 박화성이 시를 짓고, 이철경이 글씨를 쓴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유관순열사가 다녔던 매봉교회가 위치해 있다. 유관순 열사 생가 옆 기와집 건물은 ‘관리사’라고 부르는 건물이다. 과거 유관순 열사의 동생 유인석 씨가 거처할 곳이 없자 정부에서 1966년 집을 지어 살게 해 줬으며, 1977년 기와집으로 재건축했다. 현재는 유인석 씨의 후손이 거주하고 있다. 인근에는 유관순열사 기념관이 열사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여 2003년 4월 개관하였다.

⊙ 아우내 장터순대

아우내 장터순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아우내순대길 40

아우내 장터순대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병천 순대 거리에 있다. 1994년 개업한 곳으로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으로. 매일 아침 진한 사골 육수에 신선한 채소를 넣어 직접 만든다. 순대국밥 외에 모듬순대, 얼큰이순대국밥, 김치얼큰이순대국밥 등도 별미다. 식당 앞에 대형 주차장이 있다. 목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독립기념관, 소노벨 천안 오션 어드벤처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 고모네순대

고모네순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아우내순대길 34

고모네순대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병천리 소재 천안병천순대거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이며, 순대, 얼큰이국밥 등도 준비되어 있다. 주차 공간이 넓어서 주차하기 편하다. 목천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독립기념관, 소노벨 천안 오션어드벤처가 있다.

⊙ 부부순대

부부순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아우내순대길 28 병천순대마당

부부순대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병천리 소재 천안 병천순대 거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얼큰한 맛이 일품인 얼큰이 순댓국이며, 순댓국 순한 맛과 순대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목천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독립기념관과 천안상록컨트리클럽이 있다.

⊙ 박문수묘

박문수묘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car.cheonan.go.kr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은지리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암행어사로 유명했던 기은 박문수(1691∼1756)의 묘소이다. 박문수는 조선 영조 때의 재상으로, 자는 성보, 호는 기은이다. 그는 왕명을 받고 여러번 어사로 출사하여 탐관오리를 숙청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휼하는 등 그 공로가 인정되어 훗날 영의정이 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일대는 박문수의 사패지(임금이 내려준 논과 밭)로 알려져 있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분무공신에 녹훈되면서 이 지역의 땅을 하사받았고 사후에 은지리 은석산에 장사 지내면서 고령 박씨가 천안에 거주하게 되었다. 묘 자리를 박문수 스스로 정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현재 그의 묘는 은석산 정상 부근 양지바른 곳에 있다.

⊙ 신은수참병천순대집

신은수참병천순대집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아우내순대길 9 아우내맛나식당

신은수참병천순대집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병천리 소재 천안 병천순대 거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이며, 만세 순대볶음, 병천순대 모둠도 인기가 많다. 순대 요리 외에도 콩나물해장국, 얼큰 소고기국밥, 소머리국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오전 일찍부터 문을 여는 덕분에 여행길에 아침 식사를 하기 제격이다.

⊙ 천안 병천순대거리

천안 병천순대거리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cheonan.go.kr/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아우내순대길 1 ~50 일원

천안 병천순대거리는 전국에 명성이 높은 병천순대집 20여 곳이 집중되어 있는 천안의 맛의 명소이다. 시골과 도시를 막론하고 허기진 배를 저렴한 가격에 채울 수 있는 순대국밥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다. 추운 날 술 한잔이라도 걸치려면 뜨끈한 순대국밥이 먼저 떠오르는 마니아들에게 천안의 아우내(병천)장터는 천국이다. 아우내 장터에는 현재 20곳에 달하는 ‘순대 전문점’들이 제각기 맛과 양을 자부하고 있다. 1968년 이전에는 장터가 열리는 날에만 순대국밥을 팔다가 1968년부터 자리를 잡고 순대국밥을 팔기 시작했다. 아우내 장터가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초반이다. 1990년대 초반, 인근에 중소기업이 많이 들어서자 순댓집들도 늘어나게 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병천순대는 작은창자를 써서 특유의 돼지누린내가 적고, 배추, 양배추, 당면 등을 정성껏 넣어 만든 야채순대는 담백하고 쫄깃하다. 병천순대로 만든 순댓국은 국물이 사골국물처럼 뽀야면서도 진하지 않아 순댓국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먹기에도 좋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