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라북도 순창군] 구암사(순창) 구암사(순창) - 홈페이지 http://guamsa.modoo.at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길 131-144 (복흥면) 구암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서북단 노령산맥에 있는 사찰이다. 백제 무왕 37년(서기 636년) 숭제선사에 의해 창건하였고 1392년(태조 원년) 각운선사가 중창하였다. 구암사라 함은 사찰 동편 지점에 숫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고, 대웅전 밑에는 암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어 구암사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중요 문화재로는 월인석보(보물 제745-10호 지정. 1459년 세조 5년. 초간본)를 소장하고 있다. 월인석보는 세종대왕의 월인천강지곡과 세조의 석보상절을 합편한 최초의 불경 언해서로서, 한글 변천 과정과 인쇄 연구 등에 귀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 소개 정보 - .. 더보기 [전라북도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쉴랜드 건강장수연구소 쉴랜드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인계면 인덕로 427-128 건강과 친해지는 첫걸음은 순창읍내로 들어가는 모악로 길목에서 시작된다. ‘쉴랜드’. 표지판에 적힌 이름만 봐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이곳은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건강장수연구소다. 넓은 부지 안에 건강장수체험과학관, 명상관, 찜질방, 방갈로, 의농업체험관, 편백치유숲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다.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단체 연수를 받으러 오는 곳이기에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개인 자격으로 예약 없이 방문해도 얼마든지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63-650-1511 - 신용카드가능정보 없음 - 애완동물동반가능정보 없음 - 유모차대여정보 없음 ◎ 주위 관광 정보 ⊙ 순창건강장수체험과.. 더보기 [전라북도 순창군] 강천사(순창) 강천사(순창) - 홈페이지 http://gangcheonsan.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강천사 군립공원 입구에서 1.8km 지점에 위치한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그 후 번창하여 고려 충숙왕 3년(1316년) 덕현선사가 사찰을 중창하고 5층 석탑을 세웠고 한때 12개 암자와 1천여명의 승려들이 머물렀다고 한다. 그런데 임진왜란 때 석탑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다. 선조 37년 (1604년)에 소요대사가 재건했으나 다시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59년 원상대로 복원하였다.충신리와 남계리, 석장승, 순창객사, 순화리 3층 석탑 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 금성산성, 용소폭포, 강천호, 담양호, 추월산, 희문산, 내장산국립공.. 더보기 [전라북도 순창군] 요강바위 요강바위 - 주소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814 요강 바위는 둥근 구멍이 뚫린 순창의 명물로 한국전쟁 때 마을 주민 중 바위에 몸을 숨겨 화를 면했고, 장군목을 찾아 요강 바위 위에 앉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속설도 있다. 전국적인 명성은 15톤가량 요강바위를 도난당했다가 주민들이 되찾은 일화로 유명해졌다. 요강 바위는 무게 15t에 높이 2m, 폭 3m로 장정 3~4명이 들어설 수 있는 바위 포트 홀이 만들어져 있다. 요강 바위 같은 포트 홀은 1억 년 정도 물살이 지나야 생긴다고 한다. 이 같은 바위들은 천태만상으로 장군목에서 구암정까지 약 5km가량 이어져 있다. 구미마을 앞 만수탄변 하늘에서 보면 개미 떼가 적성강을 올라가듯 바위가 이어져 개미 바위로도 유명하다. 만수탄을 비롯 종호와 .. 더보기 [전라북도 순창군] 용궐산 용궐산 - 홈페이지 http://www.sunchang.go.kr/tour/index.sunchang - 주소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564 순창 10경중 하나인 용궐산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앙지명위원회를 열어 2009년 4월 용궐산(龍闕山)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 원통산에서 남진하는 산릉이 마치 용이 자라와는 어울릴 수 없다는 듯 서쪽 섬진강 변으로 가지를 치며 솟구쳐 우뚝 솟아 용이 꿈틀거리는 듯 준엄한 형세를 띠고 있으며, 앞에는 만수탄 섬진강이..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